위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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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3 확장팩 하츠 오브 스톤 플레이 시작
확장팩이 나온 계기로 엔딩을 보고 봉인해 뒀던 위쳐3를 다시 플레이했습니다. 스켈리게나 케어모헨 처럼 새로운 지역이 추가된 것은 아니고, 기존의 노비그라드-벨렌 지역의 북동부가 확장되었습니다. 메인 퀘스트 이외의 사이드 퀘스트도 몇가지 추가되었고, 1편의 양대 히로인중 한 명이었던 샤니가 재등장 합니다. 새로운 시스템으로 룬 기술자에게서 새로운 룬/수호부를 만들어 장비에 룬 부여(?) 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기존의 룬이나 수호부와는 같이 적용이 불가능하며, 슬롯이 3개인 무기나 방어구에만 적용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룬 기술자가 장비의 슬롯을 늘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무기와 가슴 방어구 한정) 룬 기술자도 기존의 무기/갑옷 장인처럼 등급이 존재하는데, NPC가 한 명 뿐이기 때문에
![[눈팅뉴스] 9월 24일(목) 게임뉴스](https://img.zoomtrend.com/2015/09/25/d0104410_5604b1d8f127b.jpg)
[눈팅뉴스] 9월 24일(목) 게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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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츠로우3 그리고 위쳐3
둘을 비교하는 포스팅이 아닙니다. 최근에 한 게임이 이 둘이라 경험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세인츠로우4를 하고 3를 했는데.. 4의 이야기가 조금 더 이해가 가기 시작하더군요. 역시 연결되는 이야기라 그런가봅니다. 4에선 초능력이 있어서 차량이 크게 쓸모가 없었던 것에 비해, 3에선 차와 탈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4에서 3의 맵을 맘대로 날뛰어 보라는 식으로 게임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게 적절하겠네요.그래도 4에선 차량시스템이 탱크나 헬기 비행기 외엔 별 의미가 없었다는걸 생각하면 3가 탈것시스템은 괜찮은거같네요. 초능력 공격이 없는 대신 수류탄이 있고.. 무기 업그레이드는 항목별 업글이 아닌 단순 레벨업시스템이더군요. 4에선 떨어져도 죽질 않았는데 여긴 조금만 높은곳에서 떨어져도 사망해버려서.. ㅋ.

위쳐 3 새게임 플러스 출시!
위쳐 3는 다 좋은데 왜 이리 업뎃과정을 꼬아놨는지... CDPR에서 예고한 16가지의 무료 DLC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2회차가 최근에 나왔습니다. 2015년에 나온 게임 프로그램이 '업데이트'라는 2000년대 초반의 신기술에 지나치게 보수적인지라 나온 당일에도 알지 못하고 지인을 통해서 줏어들어야 했죠. 접속해봤는데 아니면 다를까 그 양반도 DLC 페이지 들어가서 업뎃하는걸 깜빡하고 게임 리스타트할뻔. 어쨌든 2회차가 준비되었습니다. 친절한 경고에 따라 백업파일도 준비하고 개인적으로 난이도를 최고로 맞출테니 장비도 단단히 준비해야죠. 덕분에 12000골에 모든 물약/기름 풀업에 장인급 늑대 갑옷까지! 그리고 전 포스팅에서 썰을 풀듯 폴란드 버젼으로도 언어패치도 진행했고요. 동유럽맛이 이걸로 더욱 깊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