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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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PS4 - 몬헌 월드 위쳐 콜라보 클리어
보상으로 있던 길드 카드 위쳐 패러디 포즈. 위쳐 3편 패키지 표지의 패러디이다. 이건 원세트 방어구를 입고 취한 포즈. 모델링이 워낙 별로라서 오리지널 게롤트보다는 사나움이 많이 죽었다. 원래 우르즈 세트를 기반으로 한 생존 세팅을 하고 다녀서, 이대로 다녀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옵션으로 원세트 중에서는 가장 쓸만한 듯. 이후에 덧입기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기왕이면 게롤트보다는 시리로! 이 모델링이라면 시리의 시크함이 다 죽어버리겠지만. 퀘스트는 단 하나로 게롤트 솔로 RP 플레이이다. 퀘스트 내부에 부가 퀘스트(위쳐의 그것처럼)가 두 개 존재하며 난이도는 아주 쉽다. 푸케푸케를 죽지 않게끔 보스를 잡는 것도, 사실상 딜로 찍어눌러버리면 어려울 것이 없었다. 부가 퀘스트까지 한
궨트 플레이중
확실히 듣던대로 직관적이면서 흥미진진한 카드게임이로군요. 포커같이 패를 짜맞추는 맛과 하스스톤마냥 필드의 힘싸움이 조화된게 마음에 듭니다. 다만 드로우가 제한되있어서 스파이의 중요성이 무척 높은게 흠이랄까요. 스파이 미끼로 드로우 왕창 땡교버리면 거의 필승이네요. 그래서 폭발력이 강한 괴물이나 스코이아텔보다 스파이진이 강력한 닐프가드 제국이나 북부왕국이 더 잘 맞는듯. 아직까지는 북부왕국을 주력으로 쓰고있긴한데 제국쪽이 스텟이 많이 좋아서 후반에는 제국덱으로 가는게 좋아보이네요. 엔피시들도 아주 좋아합니다. 뭔 가족이 실종되었다드니 예언이 어쩌구하던데 그딴 시시한 일보단 궨트가 더 중요한 법이죠. 물론 그런 일들도 틈틈히 하면서 듀얼근을 키우는것도 중요합니다. 현재 노비그라드에서 궨
PS4 - 더 위쳐 3 플래티넘 달성
존나 스스로가 독하다고 느꼈다. 잘 맞지 않는 듯한 오픈 월드의 지루함을 감내하고, 더더욱 맞지 않는 궨트까지 모두 클리어했다. 이제 오픈월드는 피하려고 했더니 이름 좀 알린 PS4 게임들은 죄다 오픈 월드더라. 몰입이 힘들어 그랬지 객관적으로 재미있긴 했다. 두 번 플레이를 하니 이해가 잘 안 돼서 눈에 들어오지 않던 텍스트들도 이해가 쉽게 되기도 했고. 확팩 진행 중인데 트로피 목적으로 진행하던 돌심장까지만 클리어할까 생각 중이다. 뭐… 재미있게 잘 했다. 2만 5천 원으로 네 달 가까이 했으니 엄청 남겨 먹었다.
PS4 - 위쳐 3 (본편) 클리어
무려 230시간 만에(;;;) 클리어. 플레이 기간으로는 대략 한 달 반 정도로 더럽게 지루한 여정이었다. 저 긴 플레이 시간은 게임의 볼륨 탓이 아니라, 몰입하기가 어려워 켜놓고 다른 걸 하는 시간이 더 많은 탓이 크다. 갓겜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노잼이었다. 호제던 때도 그랬고 오픈월드라는 장르가 그다지 맞지 않는 듯했다. 그냥 딱딱 시키는 것만 하는 편이 나와 잘 맞을지도 모르겠다. DLC는 현재 돌심장만 클리어한 상태인데 이건 비교적 재미있었다. 아마도 본편은 보이는 족족 퀘스트를 해서 내용도 뒤죽박죽에 생각도 잘 안 나고 지쳐만 가고, 반대로 돌심장은 거의 스트레이트로 메인 퀘스트를 클리어한 탓인 듯하다. 노잼인 이유는 아마 여기에 있었을지도. 실은 이것도 해당 지역 퀘스트가 돌심장의 서브 퀘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