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팀버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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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휠 - 뻔한(?) 사랑을 엎으려던 과한 실험
이 영화는 사실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평가가 이미 나온 상황이고, 그 평가가 아무래도 그다지 좋지 않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피해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나름대로 계속해서 지켜보던 감독이었던 상황이다 보니 도저히 피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 되기도 했죠. 사실 평가가 좋지 않아서 이번에 발을 뺄까 하는 고민을 했습니다만, 결국 극장에서 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을 하게 만든 이유는 사실 우디 앨런 때문입니다. 바로 이번 영화의 감독이면서 지금까지 꽤 많은 영화로 연출력을 인정 받았던 연출가이자, 의외로 상당히 괜찮은 배우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최근에 제가 가
프렌즈 위드 베네핏 (Friends with Benefits)
저스틴 팀버레이크겁나 섹시하고밀라 쿠니스엄청 예쁨 저스틴 같은 친구이자 연인이있으면 행복할듯 가볍게 보기 좋고뉴욕에 대한 환상이 +100 되었습니당.

<트롤> 눈과 귀가 행복한 뮤지컬 애니메이션
, 를 잇는 드림워스 새 뮤직컬 애니메이션 을 지인과 감상하고 왔다. 이번 그래미어워즈에서 수상한 주제가를 비롯해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음악감독과 목소리 연기를 멋지게 소화하였고 로 가창력을 각인시킨 안나 켄드릭의 똑 떨어지는 노래와 더빙까지 음악적으로 어른들이 감상하기에도 매우 훌륭한 뮤지컬 작품이었다. 게다 에서도 느낀 점이지만 요즘 애니메이션의 진화된 기술력이 확연히 드러나는 살아있는 인형 연기와 같은 사실적 질감과 사랑스럽기 짝이 없는 선명하고 황홀한 컬러들의 대향연이 스크린 가득 채워져 눈과 귀가 즐겁지 않을 수 없었다. 오래된 명팝을 비롯해 다양한 쟝르에 걸친 멋지고 웅장한 노래들과 배경

"블랙 스네이크" DVD를 샀습니다.
이건 정말 득템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시중가보다 굉장히 싸게 구했거든요. 원제는 "블랙 스네이크 모운" 입니다. 상당히 기묘한 시놉을 가진 영화이기도 해서, 북미에서도 와이드 개봉을 못 한 작품입니다. 서플먼트는 의외로 풍부한 편이며,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도 지원됩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다른걸 썼죠. 다만 내부는 백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예전에 정말 좋게 봤는데, 결국 구하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