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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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야생화. 처녀치마. 청노루귀

남한산성 야생화. 처녀치마. 청노루귀

단비네 정원|2026년 4월 3일|국내여행

▲ 꽃다지와 냉이 하늘하늘 바람에 나부끼는 키 작은 노란 꽃다지와 냉이. 쳐다보면 참 예쁩니다. '아고 예뻐라' 약속한 꽃친구들과 남한산성을 오릅니다. 청노루귀를 보아야만 봄을 보내는 내 마음이 허전하지가 않습니다. ▲ 노란 '생강나무'가 반겨줍니다. ▲ 처녀치마 산을 오르며 시들지는 않았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역시 예쁘게 피어 있습니다. 처녀치마 꽃봉오리가 이렇게 예쁘네. ▲ 처녀치마 ▼ ▲ 큰괭이밥 5~6cm쯤 되는 여리디여린 꼬물이들 모두 아래를 향해 피어 있으니 머리를 조아려야만 얼굴을 보여줍니다. ㅎ ▲ 큰괭이밥 ▼ ▲ 제비꽃 ▲ 흰제비꽃 ▲ 큰개별꽃 ▲ 현호색 ▲ 처녀치마 험한 골짜기를 내려.......

청노루귀, 남한산성 멸종위기야생화, 보호대책부재, 둥근털제비꽃, 현호색, 앉은부채...

청노루귀, 남한산성 멸종위기야생화, 보호대책부재, 둥근털제비꽃, 현호색, 앉은부채...

산성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청노루귀 (2025.3.27.남한산성) #남한산성야생화 보존이 필요하나 체계적 관리는 없어 보인다. 꽃쟁이들 욕심에 군락지 파괴된 지는 햇수로 3년째 다시 오지 않기로 했으나, 운동도 겸하고 청노루귀 실물도 보여주고자 빅마님을 모시고 찾았다. 역시나 작년에 보았던 한 곳외 보이지 않는다. 꽃이 없으니 꽃쟁이들도 안보인다. 무채색에 초록색색 만 보인다. 작년에 유일하게 보였던 곳에 가보니 몇포기 있다. 다행스럽게도 개체수가 늘어나 있다. 아직 피지 않은 것도 있고, 자생력이 생겨나는 듯 하다. #남한산성 에서 #멸종위기야생화 #청노루귀 #자주색노루귀 #핏빛노루귀 천주교순교지 지킴이 핏빛 노루귀 자생지.......

남한산성, 핏빛 청노루귀 사라지다. 인간이 파괴하는 자연생태계, 조선천주교탄압역사지, 신해박해~병인박해, 보물급청노루귀, 야생화 생존하기 어려운 나라

남한산성, 핏빛 청노루귀 사라지다. 인간이 파괴하는 자연생태계, 조선천주교탄압역사지, 신해박해~병인박해, 보물급청노루귀, 야생화 생존하기 어려운 나라

유일하게 보이는 청노루귀 가족 하나 2024.3.18. #청노루귀 #남한산성청노루귀 #생태계파괴 #역사적의미 #남한산성순교성지 남한산성 순교의 역사적 동문터, 그리고 핏물이 넘쳐 흘렀던 그 계곡 처절한 순교현장을 지켜본 노루귀들은 핏빛 청노루귀가 되었다. 그래서 더 짙은 자주색 색감을 갖고 있어 고귀하다. 그러나 꽃쟁이들의 떼거리 몰아침이 계곡을 엄습하면서 #자연보물 들이 사라지게 되었다. 작년(2023)부터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 들더니, 올해는 그나마 있는 것 마저 뽑히고, 남아있는 게 한두개, 전멸수준이다. 남한산성 청노루귀, 이제는 옛 추억이 되어 버렸고, 군락지 말고는 정말이지 보물찾기보다 어려운 환경이 되었다. 안타까.......

시한수 ~ 남한산성

시한수 ~ 남한산성

남 한 산 성 (글 사진, 빅스리) 산성에 피는 청노루귀엔 붉은 빛 어려있다. 서문옆 수문 계곡에 흐르는 핏물 피의 역사를 잊지 않은 듯 하다. 산천초목 우거진 산성에 넘치는 행락객 유네스코 지정안내문에 그나마 상기하는 역사 계곡물소리, 매미소리에 더 높아지는 고성방가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산성은 그저 놀다가는 명소 성벽 외벽길 한바퀴 성취 욕망들은 문화재 손실 아랑곳 않는다. 가을 행궁 밖 붉은 단풍에 시선이 모이고 부서진 행궁, 피어린 한은 개코 듬직한 자태의 수어장대는 역사의 현장 이슴만불명예로 영조의 무망루 전각 초라하다. 성실한 이장군 죽어나고 땡초의 속도전 부실공사가 칭찬받으니 예나 지금이나 공치사는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