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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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핏빛 청노루귀 사라지다. 인간이 파괴하는 자연생태계, 조선천주교탄압역사지, 신해박해~병인박해, 보물급청노루귀, 야생화 생존하기 어려운 나라
유일하게 보이는 청노루귀 가족 하나 2024.3.18. #청노루귀 #남한산성청노루귀 #생태계파괴 #역사적의미 #남한산성순교성지 남한산성 순교의 역사적 동문터, 그리고 핏물이 넘쳐 흘렀던 그 계곡 처절한 순교현장을 지켜본 노루귀들은 핏빛 청노루귀가 되었다. 그래서 더 짙은 자주색 색감을 갖고 있어 고귀하다. 그러나 꽃쟁이들의 떼거리 몰아침이 계곡을 엄습하면서 #자연보물 들이 사라지게 되었다. 작년(2023)부터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 들더니, 올해는 그나마 있는 것 마저 뽑히고, 남아있는 게 한두개, 전멸수준이다. 남한산성 청노루귀, 이제는 옛 추억이 되어 버렸고, 군락지 말고는 정말이지 보물찾기보다 어려운 환경이 되었다. 안타까.......

나이트 오브 레퍼스 (Night Of The Lepus.1972)
1972년에 윌리엄 F. 클랙스톤 감독이 만든 괴수 영화. 내용은 산토끼의 수가 엄청 불어나서 처치 곤란에 빠져 있는 상황에 동물학자 로이 배넷이 산토끼에게 약품을 투입해 실험을 하던 중 그의 어린 딸 아만다 베넷이 토끼한테 그런 짓을 하면 싫다며 아버지 몰래 실험용 토끼를 일반 토끼우리에 집어넣어 풀어주었다가, 그 토끼에 의해 다른 산토끼들이 거대화되어 무리 단위로 몰려다니며 인간들을 습격하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의 토끼는 대형견 사이즈로 인간을 떼지어 습격해 잡아먹는 식인 토끼인데, 조지 로메로 감독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을 토끼로 바꾼 것이다. 극중 토끼들이 사람을 덮치는 건 건 물론이고 말무리를 습격해 잡아먹기도 하고, 들소가 토끼 무리를 보고 놀라서 달아나는 것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