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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 언더월드: 드레드페인 리뷰
오늘은 GW에서 공식적으로 입문자들을 위해 만든 언더월드 세트인 워해머 언더월드: 드레드페인에 대해 리뷰해볼까 합니다. 워해머 언더월드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워해머의 세계관을 맛볼 수 있는 덱빌딩 + 미니어처 게임으로 혹시 어떤 게임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이 링크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스 사이즈는 기존의 스타터 세트와 동일합니다. 드레드페인은 언더월드 제품군 내에서도 조금 특이한 녀석입니다. 일단 다른 제품들과 달리 GW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최근 GW는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콜라보(가령 반다이와의 협업으로 지난 달에는 스페이스 마린 액션피규어를 예판했습니다.)를 필두로 매우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기존에 워해머에 관심이 있던 사람
워해머 언더월드 설정 3: 쵸즌 액스/ 추천 카드
제가 가장 아끼는 팩션 가운데 하나인 쵸즌 액스에 대한 설정 소개글 및 카드 분석글입니다. 이미 기존 리뷰에서 쵸즌 액스에 대해 소개해드리긴 했지만, 그때는 소개글에 맞게 조금 가벼운 내용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제가 게임하는 도중 느낀 점들 위주로 조금 더 카드를 인용하며 설명드릴까 합니다. 그에 앞서 최신 파이어슬레이어 배틀톰에 수록된 쵸즌 액스 관련 내용의 글을 번역해봤습니다. 즐겁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쵸즌 액시즈는 전설적인 룬파더(파이어슬레이어 집단의 최대 단위인 지부의 수장입니다) 퓰 그림니르를 보위하는 정예 파이어슬레이어로 구성된 워밴드입니다. 끝없는 투쟁
워해머 언더월드에 대한 잡다한 이야기들
오늘은 워해머 언더월드와 관련된 이런저런 잡다한 이야기들을 해볼까 합니다. 트리비아 같은 개념으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네요. 해외 포럼에서 긁어온 내용들도 몇 개 있지만 대부분은 제가 열심히 찾아본(?) 것들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1. 현재까지 출시된 모델 가운데 가장 "큰" 모델이 몰록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가장 높이가 높은 모델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스톰사이어입니다. 의외로 트롤은 부피는 크지만 높이는 대검빨을 받는 크차릭보다도 미묘한 차이로 낮네요. 스톰사이어가 그나마 조금 평면적이라 다행이지 조금만 각도를 틀어서 지팡이를 들었다면 운반이 아주 까다로워졌을 것 같습니다. 언더월드의 위너들. 풍선맨의 등장으로 몰록은 4위로 밀려났습니다. 2. 위너를 봤으니 이제
고블린라떼콘 워해머 언더월드 공식대회 우승 및 후기
5월 4일, 5일 양일간 있었던 다이스라떼 + 깔깔고블린 협동 테이블탑 게이밍 행사인 고블린라떼콘에 참석했습니다. 기존에 국내에서 열린 많은 대회들이 입문자를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덱구성에 제한을 두고 진행이 되었던 경향이 있었습니다. 반면 이번 대회는 공식 대회의 규칙에 따라 진행이 되었기 때문에 금지/제한 카드를 제외하면 덱구성이 완전히 자유로웠고, 무엇보다도 오랜만에 열리는 언더월드 대회라 기대와 준비를 많이 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이미 페이스북 언더월드 페이지에 덱 공개를 하긴 했지만, 회고도 하고 보시는 분들이 애가 대체 무슨 생각으로 덱을 이렇게 짰는가? 라는 의문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정리글 남깁니다. 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