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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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닿아 있는 허구와 실재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맞닿아 있는 허구와 실재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새날이 올거야|2016년 11월 9일

유력 대선 후보 장필우(이경영)와 한국 경제를 이끌고 있는 재벌기업 회장(김홍파), 그들은 비자금을 매개로 상호 공존을 꾀하는 은밀한 관계이다. 아울러 뒤에서 이의 판을 짜고 기획하는 인물은 놀랍게도 한국 사회의 여론을 쥐락펴락할 정도로 영향력이 상당한 모 메이저 신문사의 대표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다. 정치권과 재계, 언론 그리고 그들의 뒤를 봐주는 조직 폭력배까지, 모두가 한 통속이 되니 세상 그 어떠한 일도 자신들의 입맛대로 되지 않는 게 없을 정도이다. 이강희의 배후에서 활동하며 장필우와 재벌기업 사이의 비자금 거래 전모가 담긴 파일을 움켜쥐었던 조폭 두목 안상구(이병헌)는, 저들 사이에서 오랜 공생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었지만 결국 비자금 파일 때문에 이용만 당한 채 차갑게 버려지고 만다. 안상

덕혜옹주

u'd better|2016년 8월 22일

터널이 더 보고 싶었지만 시간대가 애매해서 일단 덕혜옹주를 먼저 봄,위험한 관계에 이어 대중소설 같은 적당한 웰메이드 영화.박정희가 나오는 씬이 아무래도 좀 깨긴 하지만("그런데 덕혜옹주가 누구요?" 하는데 "그럼 근혜공주는 아시오?" 하고 싶어짐..) 영화 자체가 실망스러워지거나 하지는 않음.허진호 감독 영화 중에서는 여전히 호우시절이 가장 좋다.음, 그리고 박해일은 역시 좋다. + 윤제문이 일본 망하자마다 영어 하면서 귀국선에 오르는데 진짜 어휴.. -_-

[영화] 덕혜옹주 후기 (스포 없음)

[영화] 덕혜옹주 후기 (스포 없음)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덕혜옹주를 보고 왔습니다. 원작인 덕혜옹주 소설을 꽤 전에 봤었는데 별로 재미없었던 기억이 있어서영화도 별로 기대를 안 했었습니다.덕혜옹주에 관련된 스토리 자체도 영화로 만들어서 재미있을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영화를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잘 안우는데 세 번정도 울뻔했고손예진의 연기도 좋았으며 다른 배우들도 다 연기를 잘하더군요.허진호 감독이라서 그런지 감정선을 유지하면서 표현하는게 아주 좋았습니다.느리게 진행되는 부분이 있긴 한데 장르 특성상 어쩔수 없는 부분이고느리게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감정에 몰입 되도록 해서 좋았습니다. 같은 내용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면 100점 만점을 주고 싶을 정도로 정말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주관적인 생각과 취향에는 좀 안맞긴 했으나 잘 만든

내부자들 : 디 오리지널

내부자들 : 디 오리지널

취객의 IT 연구실|2016년 1월 4일

*영화제목 : 내부자들 : 디 오리지널 *개봉일 : 2015년 12월 31일 *감 독 : 우민호 *출 연 : 이병헌(안상구), 조승우(우장훈), 백윤식(이강희) *제작 국가 : 한국 *청소년 관람불가 *장 르 : 범죄, 드라마 --- - 관람일 : 2016년 1월 3일 일요일 - 관람처 : 롯데시네마 성남신흥 - 관람 방식 :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