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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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포켓몬스터: 너로 정했다!(2017) 새 포스터
2017년 7월 15일 개봉 예정인 "극장판 포켓몬스터: 너로 정했다!"(2017)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20주년 기념작입니다.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가 새로 나왔는데요, 2013년 "신카이 마코토"감독의 "언어의 정원"과 비슷한 작품이 뽑혀 나왔습니다. 언어의 정원 포스터를 만들었던 시노미야 요시토시(四宮義俊)씨 작품이라고 하네요. 이번 포켓몬스터 극장판은 포켓몬스터 XY 극장판 시리즈(디안시, 후파, 볼케니온)의 처참한 흥행 참패를 씻기 위해 절치부심 하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될 지... 이번 극장판 흥행 수익은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자체의 존속 여부에도 관계가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언어의 정원 (2013)
속사정이 있고 그 과거야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싶지만 대낮부터 맥주를 마시며 초콜릿을 반주삼아 비를 즐기는 생활이라니 부럽기 그지없군요. 등장인물 중 주연이면서 히로인 ? 에 가까운 유키노 유카리 를 연기한 하나자와 카나 씨가 신카이 마코토 감독에 대해 평하길 "변태같아요" 라 했다는데 과연 이렇게 유카리 선생의 작화만 모아놓고 보면 변태같다 는 소리를 듣기 딱 좋군요. 아주 잘 그리면서 동시에 배경을 뭉개서 등장인물을 부각시키는 장면을 보니 변태적인 집념이 느껴집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

2014년 한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의 신년사
2014년 어떤 감독이 신년사를 내놓습니다. 僕にとって、2013年は「言の葉の庭」に終始した年でした。そして今、2013年の大晦日も、僕は小説版「言の葉の庭」を書いています。春頃にはおそらく単行本で出版することができる予定です。作品がこのような機会に恵まれたこと、当初予想していたよりもずっと多くの方々に受け入れていただけたこと、たくさんの方々とのご縁に繋がったことが、とにかくもしあわせな年でした。 同時に、このままではいけない、という思いもだんだんと強くなってきています。技術も知識も熱意も興行も、なにか新しいフェーズに踏み込まなければいけない。それは「言の葉の庭」という、自分の作品の中で(ささやかながらも)最大の商業的成功を収めた作品の後に、初めて強く感じたことです。 そのためには、2014年は次の新作映画に向かわねばなりませんが、その前に皆さまにいくつか発表でき

신카이 마코토 감독전 '초속 5cm', '언어의 정원' 보고 왔습니다.
'혼모노'들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 간만의 셀프 트랙백. CGV압구정에서 잘 보고 왔다. 트랙백처럼 '혼모노'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관객 구성은 지난 선행상영이나 개봉일 때와 비슷했다. 커플이 다수, 여자 혼자 혹은 여자끼리, 그 다음이 남자. 생각해 보면 초속 5cm때부터 신카이 감독 영화를 봐 왔으면 사회생활 할 나이 혹은 아재 레벨이겠다. 예매할 때는 만석이었으나 상영관 군데군데 빈 자리가 있었고 그런 와중 내 양옆자리가 비어 있어 편하게 보긴 봤지만 내가 혹시 혼모노인가 5초간 생각했다. 아침에 샤워도 하고 나왔는데?! 초속 5cm은 10년 전 개봉 영화인데다 첫번째 이야기는 90년대가 배경이라, 공중전화와 폴더폰이 나오는 게 지금으로서는 뭔가...세상 바뀐 걸 느낀달까...그리고 여전히, 후속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