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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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관전평] 8월 28일 LG:키움 - ‘플럿코 6이닝 무실점 13승’ LG, 7-0 완승으로 3연승
LG가 키움의 선발 원투 펀치를 상대로 주말 2연전을 무실점으로 모두 쓸어 담으며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28일 잠실 키움전에서 플럿코와 가르시아의 투타 맹활약에 힘입어 7-0으로 완승했습니다. LG는 키움과의 상대 전적에서 9승 5패로 앞서 남은 2경기와 무관하게 위닝 시즌을 확정했습니다. 아울러 3위 KT와의 승차를 6경기 차로 벌렸습니다. 플럿코 6이닝 무실점 13승 선발 플럿코는 6이닝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의 퀄리티 스타트로 13승을 수확했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3회초 플럿코는 첫 번째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1사 후 이지영에 9구 끝에 볼넷, 이용규에 중전 안타를 허용해 1, 2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김준완을 몸쪽 승부로 4-6-3 병살타로 처리해 실점 없이
[관전평] 8월 26일 LG:KIA - ‘켈리 8이닝 1실점 14승’ LG, 3-1 승리
LG가 전날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26일 잠실 KIA전에서 에이스 켈리의 역투에 힘입어 3-1로 승리했습니다. 가르시아, 2루타 2개로 타선 이끌어 전날 영패에 그쳤던 LG 타선은 1회말에 행운이 따르며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뽑아냈습니다. 1사 후 박해민의 타구가 3루에 맞고 굴절되어 2루타가 되었습니다. 이어진 2사 3루에서 채은성이 낮은 커브를 잡아당겨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박해민을 불러들였습니다. 채은성은 결승타를 기록했습니다. 2회말에는 이날 1군에 복귀한 이형종이 좌전 안타로 출루하자 가르시아가 좌익선상 적시 2루타를 터뜨려 이형종을 불러들여 2-0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후부터 2회말 공격은 엉망이었습니다. 문보경이 초구 희생 번트 자세를 취하다 높은 볼이 들어오자 방망이를 거둬들
[관전평] 8월 25일 LG:KIA - ‘10잔루 무득점’ LG, 0-1 석패
LG가 2위 사수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25일 잠실 KIA전에서 10잔루를 남발하며 무득점에 그쳐 0-1로 패했습니다. 최근 4경기에서 1승 3패로 부진한 LG는 상승세의 3위 KT에 4경기 차로 쫓기게 되었습니다. 김윤식, 8이닝 1실점 역투에도 패전 선발 김윤식은 8이닝 4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1실점으로 프로 데뷔 후 최고의 호투를 선보이고도 득점 지원이 전무해 패전의 멍에를 안았습니다. 1회초 1사 1, 2루에서는 최형우와 소크라테스를 모두 내야 땅볼 처리해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김윤식의 유일한 실점은 4회초에 기록되었습니다. 선두 타자 나성범에 바깥쪽 공이 높아 좌월 2루타를 맞은 뒤 최형우와 소크라테스의 연속 2루수 땅볼로 나성범이 홈을 밟아 실점했습니다. 이후 김윤식은 경
[관전평] 8월 21일 LG:두산 - ‘임찬규 4.1이닝 3실점 패전’ LG, 4연승 끝
LG가 5연승에 실패했습니다. 21일 잠실 두산전에서 선발 임찬규의 부진과 타선의 집중력 부재로 2-4 석패를 당했습니다. 임찬규, 2실책 4실점 패전 LG는 1회말 박해민과 김현수의 연속 안타로 선취 득점했으나 임찬규가 2회초 곧바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선두 타자 양석환에게 바깥쪽 변화구가 높아 좌전 안타를 맞은 뒤 박세혁에 3:0으로 출발한 끝에 볼넷을 내줬습니다. 무사 1, 2루로 역전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박계범의 번트 타구를 잡은 임찬규는 아무도 없는 3루에 던져 악송구 실책을 기록했습니다. 3루수 문보경이 베이스를 비우고 앞으로 나오고 포수 유강남도 1루에 던지라고 했으나 임찬규는 무실점 욕심만 앞서 어처구니없는 본헤드 플레이를 저질렀습니다. 1-1 동점이 되고 무사 2, 3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