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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posts운동하면서 느낀 중요한 점들
다들 아는 이야기겠지만 운동하면서 느낀 점을 몇 가지 적어보려고 합니다. 1. 운동의 목적 무엇을 위해 운동하는가를 명확히 하고 시작해야 한다고 봅니다. 크게 보자면 건강을 위해 운동할 것인가, 아니면 운동능력의 향상을 위해 운동할 것인가 둘 중의 하나가 되겠죠. 두 분야가 서로 명확히 나뉘는 건 아니겠지만 목적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운동 프로그램이나 강도, 효과까지 전혀 달라지는 것 같아요.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데 운동선수처럼 기록 향상을 위한 운동방법을 취한다면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도 있는 거 같아요. 특히 남자들이 이런 함정에 잘 빠지는데 저도 그러지 않았나 반성을 합니다. 언제나 강조되는 '개개인의 신체 상황에 맞는 운동'은 말은 쉽지만 결코 쉬운 게 아닙니다. 많은 트레이너들도 이
SNK v CAPCOM CHAOS 플레이
2000년대 초반 오락실에서 가동되기 시작했을 즈음 나름 재미있게 했던 게임인데 인기가 없었는지 오락실에서 점차 보기 힘들어 져서 많이 아쉬웠는데 뒤늦게 ps2로 발매가 됐던 걸 알고 이번에 구매해서 오랜만에 플레이 해 봤습니다. 십수년전 플레이 했을때도 느꼈던 건데 이 게임.. 단점이 많이 보입니다. 첫번째로 타격감이 심각할 정도로 구립니다. snk 여타 다른 게임들이 호쾌한 타격감이 하나의 장점이었던 걸 생각하면 대체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의문일 정도..뭔 두부 패는거 같아요. 킹오파2003이 비슷한 이유로 조금 하다가 접었는데 그 시기즈음에 효과음 스탭이 나가기라도 한 건지... 두번째 문제는 오묘한 시스템.. snk게임 같기는 한데.. 소점프도 없고 구르기(회피)도 없습
요즘 팔자에도 없던 걸그룹 영상을 찾아 보는 중...
운동하면서 니지 프로젝트 전편을 정주행 했더니 갑자기 걸그룹들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찾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현 시점에서 우리 나라 걸그룹 탑은 블랙핑크인 거 같아요. 언제나 그랬지만 YG는 음악하고 뮤직비디오는 기가 막히게 뽑아 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얘네들은 엄청나다는 걸 느끼게 만드는 그런 영상들이죠. JYP의 잇지나 트와이스도 대단하지만 블랙핑크는 뭔가 차원이 다른 거 같아요. 얘네들 이미지는 딱 오뜨 꾸튀르의 런웨이에 세우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YG는 언제나 오뜨 쿠뛰르 느낌이 나는데 JYP는 스트릿 패션 느낌이 나요. 예전에 2NE1 활동할 때도 그랬죠. 블핑 애들이 세계적인 고급 패션이나 화장품 브랜드와 엮이는 건 당연한 일인 듯
운동 6주차
운동 시작 후 오늘로 딱 6주째입니다. 체중은 시작 시점으로부터 6kg 감량. 정말 1주일에 1kg씩 빠지고 있어요. 목표는 25kg 감량이니 아직 한참 남았네요...(먼산) 지난 주와 크게 달라진 점은 유산소 운동을 긴 보폭으로 걷는 파워워킹에서 짧은 보폭으로 뛰는 느린 조깅으로 바꿨다는 점입니다. 수평 무브먼트 위주에서 수직 무브 강화로 운동 패턴을 바꾼 것만으로도 주 초에는 무진장 힘들었습니다. 수요일엔 근육통으로 뻗고 싶을 정도였어요. 그래도 운동은 했다는 게 참... 계속해서 새로운 자극을 준다는 게 운동 효율은 좋지만 몸이 힘드네요. 한편으론 몸이란 놈이 참 간사하게 느껴집니다. 죽겠다는 신호를 자꾸 보내다가도 운동을 계속 하면 가라앉습니다. 못된 꾀를 부리며 놀고 싶어하는 아이를 가르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