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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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와 이태양의 딜레마.

곰돌씨의 움막|2018년 5월 15일

두 선수는 공통점이 많은 편입니다. 두선수 모두 젊고 (김민우 95년생 23세, 이태양 90년생 28세) 우완 투수이며,정상컨디션에서는 빠른 공을 던질수 있습니다. 반대 급부로 두 선수 모두 부상전력과 큰 수술을 받았으며 한때 가능성을 보였지만 현재는 그렇게 까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진 않단 점입니다. 한때는 한화 이글스의 선발진을 책임질 젊은 인재들로 여겨졌지만 적어도 현시점까지는 지지부진하고 있는 중이지요 그 와중에 올해 이태양은 불펜진으로옮겨서 릴리프로서 괜찮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중이지만 다른 불펜진에 비해선불안요소가 많은 편입니다. 그러나 20대 젊은 우완으로서 건강하기만 하다면 최고 149에서 140대 중반 정도의 직구 스피드를 가지고 있고 낙차큰 변화구를 수준급으로 구사할 수 있다는 점

지난주 경기 리뷰 (5.8~13)

곰돌씨의 움막|2018년 5월 14일

지난주에는 여러가지로 좀 바빠서-_-; 당장 토요일만 해도 기타 산다고 싸돌아 치다 하루 다 날려 먹고-_-;;; 뭐 그날은 우취였죠! 하! 하! 하! 어쨋든, 리뷰 시작합니다. 넥센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이 고척 스카이 돔에서 있었습니다. 고척돔에서 넥센 상대로 뭐 잘 풀렸던 기억이 없었지만, 그래도 요즘 히어로즈 주축타자인 서건창과 박병호가 부상중이라 조금은 헐거워진 타선에 기대를 걸어 볼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만.. 아니 솔직히 둘 빠져도 압박감이 줄어들 기미도 안보이는건 뭐야-_-;; 5월 8일 1차전. 선발이 현재 이글스 에이스인 외노자 1호기 키버스 샘슨이었기 때문에 나름대로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맞아나간 타구가 빠지기도 하고, 뭐 이럭저럭 운도따르지 않는데다 역시

야구 보다 돌아가시겠네.

곰돌씨의 움막|2018년 5월 8일

진짜 이런 경기는 심장에 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