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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참....

야구 참....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8년 5월 8일

심장에 좋지 않은 스포츠.gif 끝을 알수 없군요 =ㅁ='''' 게다가 역전한거 보고 TV 잡았더니 귀신같이 2루타 처맞아서 심장이 정말 꼴릿해지더군요 ㄷㄷㄷ;;;; 아까 분명 3점차라서 포기했었는데, 대체 4점을 어떻게 낸건지 확인좀 해봐야겠습니다. *신인 첫안타 홈런 ㄷㄷㄷ

주말 시리즈 단평 (5월 4~5)

곰돌씨의 움막|2018년 5월 8일

어.. 일단 심심해서 만든 영상 하나 걸고. 뭐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말 삼성과의 시리즈에서 1승 1패, 1 우취..(...) 뭐 사실 지난주 내내 그랬지만 상대 선발을 뭐 한 사람 제대로 공략하질 못했습니다.이긴 경기도 거의 상대 불펜진을 두들겨서 끌어낸 승리.. 타자들 타격이 아무래도 정상 궤도에 있는 선수가 많지 않다 보니 어쩔수 없다지만,좋은 모습은 아니네요. 변함없이 잘치는건 이용규와 호잉, 김태균 정도 뿐인듯. 반면에 이글스 불펜은 그럭저럭 계속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이기도 하고,적극적으로 볼 갯수와 이닝에서 관리를 해주고 있는 덕인지 초반 부하가 걸린 송은범정도를 제외하고는 나쁘지 않습니다. 장민재와 이태양이 흔들흔들 하지만 갸들이야뭐 현재 좋은 구

심심해서 쓰는 야구 이야기 몇 개.

울동네 최씨네|2018년 5월 4일

1. 박정배 11년 방출 시 -> 13년 경기를 보고 13년 6월 26일, 앞으로도 이렇게만 던질 수 있다면 박정배는 SK의 셋업맨도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한지 얼마 뒤 그는 진짜로 셋업맨이 되었다. 그리고 올 시즌은 마무리로 발탁될 정도로 꾸준하게 준수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구속이 늘어난 것도 아니고 제구가 갑자기 매덕스급이 된 것도 아니지만 SK 필승조 투수 박정배에게서는 13년에도 가지지 못했던 무언가를 더 볼 수 있다. 자신에 대한 믿음. 멋있다. 2. 선수협 팬서비스 의무화 논란 팬 서비스가 규정으로 정해놓고 강요해야 하는 성격의 것이냐며 비판하는 쪽의 의견은 충분히 옳으나, 이해능력이 딸리는 애들한테는 그냥 강제화 시켜서 주입식 교육하는 것도 효율적인 방법 중의 하나라고

(인간군상잡담) 샤아 별로 안좋아하는 R모씨의 샤아 아즈나블 잡담

(인간군상잡담) 샤아 별로 안좋아하는 R모씨의 샤아 아즈나블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8년 5월 3일

샤아 아즈나블이 가장 빛났을 시절??.jpg - 샤아 아즈나블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어렸을때야 멋있는 캐릭터로 인식했던 때도 있습니다만 다이나믹 콩콩 코믹스로 퍼건을 알게되고 이런저런 건담 시리즈를 접한지 30년이 다되는 지금에 와서는 글세요... 개인적으로 건담에서 좋아하는 악역 들이라면 주로 전장과 삶의 무게감을 어필해주던 아저씨 캐릭들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인간의 양면성이나 '인간이라서 어쩔수 없는' 드라마를 건담의 캐릭터들에게 더 보고 싶은데, 시리즈가 거듭날수록 그런 경우 보기가 더 드물어 지는듯; 그나마 좀 좋아했던 악역 정도라면 하만 칸 정도인데... 하만에 대한 제 감상 역시 별로 긍정적이진 않습니다. 그나마 주인공 기체보다 떨어지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