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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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철심장]추억에서돌아온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와 아놀드..그런데 왜?](https://img.zoomtrend.com/2015/07/15/f0244681_55a5e3a5a22eb.jpg)
[철심장]추억에서돌아온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와 아놀드..그런데 왜?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운명이란 없다...우리가 만든 것들 외엔..(There is no fate but what we make..)" -터미네이터 2편중 사라의 메세지.. 영화 터미네이터는 철심장이 영화사에 있어서 벤허 이후 가장 완벽한 예술영화로 꼽는 최고의 걸작 예술SF영화다.. SF오락영화가 예술적이라는 평가받기가 쉽지 않은데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4편을 빼고는 예술적이라고 해도 시비걸 사람들이 없을 정도의 여러면에서 완벽한 영화다..... 단순히 스팩터클한 액션과 특수효과등의 영상미만 보여주는 오락영화가 아니라 시간과 과거,운명과 미래 등에 대해 '매우 독특한 방법으로 말해주는 영화'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관객들은 과거 터미네이터라는 영화에 강한 감동과 임팩트를 받았었고 그 인기
![[터미네이터 : 제니시스] 사라 코너를 위한 리셋](https://img.zoomtrend.com/2015/07/09/c0014543_559e11fc54bd5.jpg)
[터미네이터 : 제니시스] 사라 코너를 위한 리셋
감독판이 개봉했던 2013년에서야 터미네이터2를 제대로 봤었고 1은 아직도 못 본 입장이지만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나 사라 코너 연대기 등 이상한(?) 쪽으로 팬심을 쌓아오다보니 개인적으로 제일 애착이 가는 캐릭터는 사라 코너였습니다. 물론 강인한 누님 캐릭터인 점도 있지만 존 코너와는 달리(?) 직접적으로 운명에 발버둥친다는 점에서 아놀드 형님보다 비련미가 더해져서 멋졌죠. 그런데............... 사라 코너가 이렇게 나올 줄이야 ㅠㅠ 호불호가 꽤 갈릴 것 같은데 저는 좋았네요. IF물로서도 괜찮은 편이고 하도 CF가 문제라고 해서 안보고 간 것도 주효했고 드디어 끝(?)이 보인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리셋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랜 시간 시리즈를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니시우치 마리야, 미니 스커트 원피스로 각선미를 과시! 이마이 하나는 가슴이 드러난 섹시한 드레스로 매력](https://img.zoomtrend.com/2015/07/08/c0100805_559ce36350fc0.jpg)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니시우치 마리야, 미니 스커트 원피스로 각선미를 과시! 이마이 하나는 가슴이 드러난 섹시한 드레스로 매력
모델이자 가수인 니시우치 마리야와 모델 이마이 하나들이 6일, 도쿄 롯폰기 힐즈 아레나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 새로운 시작/제네시스'(7월 10일 공개)의 재팬 프리미어에 등장했다. 방일중인 주연 배우 슈워제네거와 히로인인 사라 코너 역의 에밀리아 클라크를 한번 보려고 회장에는 약 600명이 집결.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터미네이터 30주년 기념 대사'를 맡은 니시우치 마리야가 레드 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니시우치는 꽃 무늬 미니 스커트 원피스 차림으로 미각을 피로. 카펫을 따라 관객으로부터 '마리야짱'라는 말을 들으며 악수와 사인에 응하고 있었다. 후지TV 계 '테라스 하우스'의 전 멤버로 모델 이마이 하나는 '뉴캬마 계 꽃미남'으로 화제의 GENKING과 함께 등장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7월 2일에 개봉한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개봉일에 관람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관람. 아놀드가 연기하는 T-800은 인간이 아니지만 인간보다 더 인간미 넘치는 로봇이었다. 배신을 모르는 충직함, 그것은 곧 신뢰이자 우정이자 사랑이다.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중반부까지는 꽤 흥미진진했다. 전반부의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도 좋았다. 그러나 인류를 구원하는 영웅 존 코너를 망쳐놓은 점은 납득할 수 없었다. 그것은 서양판 맹모삼천지교라 해도 좋을 사라 코너에 대한 모독이니까. 액션 신도 볼 만했고 주연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으나 영웅을 타락시킨 스토리는 마이너스적 요소였다. 영화에 대한 개인적 평점은 ★★★★★★★★☆☆ 영화를 보고 난 후 롯데월드몰 1층에서 열린 레드카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