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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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GO. 짤짤짤.
처음보는 포켓몬인데... 볼이 없습니다 볼이 없습니다 볼이 없습니다 볼이 없습니다 ;;Orz 그래서 오늘도 포켓스탑에서 죽치고 있...기는 개뿔 충전하면 뭐하나요 정작 잡아야할때 몬스터볼이 없는걸요. ㅠ0ㅠ 덤. 오후근무 마치고 자정무렵에 포켓스탑에 차 몰고 갔는데 세상에 포켓스탑에 한밤중인데도 불구하고 차를 몰고 오는 트레이너들은 뭘까요(........... 그것도 3분에서 5분간격으로 끊임없이 오는것을 보고 소름;; ㄷㄷㄷ

포켓몬GO 팁: 무과금 플레이어의 체육관 수금 전략
체육관에 대한 마지막 팁으로 보다 전략적(?)인 것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철저히 개인적인 경험에 의거한 팁이므로 지역에 따라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1. 자신의 일상에서의 동선 파악 아무리 포켓몬마스터가 되고자 한다고 해도 이 게임은 실제 이동해야 하는 게임이므로(물론 GPS 주작 치트에 의존하는 편법반칙 트레이너제외) 시간적, 공간적, 경제적인 제약을 깔고 들어갑니다. 그러므로 이 게임을 장기적으로 즐기려면 자신의 일상적인 동선에 존재하는 포켓스톱과 체육관 등의 위치를 알아둬야 합니다. 지도상으로는 두개의 체육관이 딱 붙어있는 좋은 상황같지만 함정이었습니다. 포켓몬GO에는 맵의 고저차는 안나오니까요. 왼쪽에 있는 체육관은 사실 절벽위(...)에 있어서

포켓몬GO: 체육관 수금 좀 했습니다.
집주변은 이미 정원이 다 차버린 딱 1군데 빼고 다 먹어버려서(...) 블루팀의 세력권으로 파악된 슈퍼마켓 근처를 노리고...일요일 아침 일찍 장보러 가는 김에 주변을 차타고 돌기로 했지요. 일단 이미 평일동안 6개 먹은 상태로 시작했습니다. 비슷한 생각을 한 어떤 블루팀 플레이어가 미리 돌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쏠쏠한 무혈입성도 했습니다. 실제 전투로 빼앗은 지점은 1곳, 트레이닝 1곳, 그리고 2곳은 무혈입성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같은 동네에 매번 올라오는 플레이어가 있습니다. 아마 그 플레이어도 제 포켓몬을 보면 저놈이 또 올라왔군...이럴지도 모릅니다. 돌아보니 유동인구가 많은 극장 앞의 경우 같은 팀이 점령한 상태지만 CP가 너무들 높아서 별 소득이 없을 듯 해서 주변에 뜬 미뇽만 잡고
![[포켓몬GO] 알에서 홍수몬이 나왔다.](https://img.zoomtrend.com/2017/02/05/b0029591_5897366e07b34.jpg)
[포켓몬GO] 알에서 홍수몬이 나왔다.
10km를 다 채웠더니 알에서 홍수몬이 나왔는데.... 적어도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몬스터이더군요. 이거 혹시 초레어 몬스터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