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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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기 게임에 피카츄 인형들.
언제봐도 인형뽑기 게임기 안에 피카츄들을 보면 귀염귀염. ^^

걸어야 산다(?)
오늘 집에 들어오던 길에, 10km 짜리 알이 깨지길래 뭔가 했더니... 무려 잠만보가 강림. 플레이 시간이 많진 않다보니 한참 뒤에나 먹지 않을까 싶었던 녀석이었는데 이렇게 떠주니 기쁘군요. 등급도 낮진 않은 것 같고(어림짐작만 할 뿐, 부가 앱을 안쓰다보니 세세한 스텟은 알 수가 없어서). 이건 30대 아재(독신)가 그래도 게임 하면서나마 좀 운동삼아 걸어보겠다고, 안 어울리게(?) 포켓스탑을 거쳐가려고 걸음수를 늘려 가는 걸 본 포켓몬의 신께서 내려주신 은총이라고 믿겠습니둥. 햐햐햐! :D

포켓몬GO 플러스 구매후기입니다.
겨울철 필수 아이템(?) 인 포켓몬 GO 플러스라는 휴대용 기기을 구매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기기는 포켓몬 GO와 블루투스 반식으로 연동하여 휴대폰을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아도 몬스터 잡기, 포켓스탑 아이템 획득, 알 부화 등을 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정식 시판되지 않았기 때문에 직구로 구매해야만 합니다. 내용물은 작고 단순합니다. 포켓몬GO 플러스 본체와 시계줄, 그리고 설명서가 전부입니다. 본체의 길이는 5cm 정도로 작아 휴대하기에 매우 용이한 수준입니다. 본체 기본 상태는 바지 주머니 등에 삽입할 수 있는 타입이고, 시계줄을 장착하려면 본체 뒷면의 나사를 풀어 뒷판을 분해한 후 시계줄의 나사와 결합해야만 합니다. 어차피 강한 진동으로 반응이 오기 때문에 어떤 방식

포켓몬 GO 알 부화 거리에 많은 변화가...
인터넷에 보니 5km알을 깠는데 잉어킹이 나왔다고 하고 저도 2km알을 깠는데 갑자기 아보가 나와서 알아봤습니다. 사실 이전에도 밸런스 패치 개념으로 알의 부화 거리 티어 이동은 가끔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이브이는 처음에는 10km였죠. 지금은 5km인 듯 하지만... 좀더 확인해 봐야 하지만 잉여스런 10km 함정카드들(롱스톤, 쁘사이저 등)이 5km로 이동된 듯 하구요...많은 5km 잡몹들은 2km로 간 것 같아요.포켓몬 GO 최고의 쓰레기 포켓몬이자 (전)10km 희대의 함정카드 롱스톤이 10km알에서 나오는 순간을 찍어둔 것입니다. 정말 쓰레기입니다. 2세대가 나오면 강철몬이 된다지만 강철몬의 알려진 능력을 보면 역시 후달리더군요. 뭐 그런 변화가 있지만 여전히 우리가 원하는... 라프라스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