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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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영험하다는 그 성지...
...왜 올림픽 공원이 포켓몬 GO의 성지 중 하나로 불리는지, 대번에 보여주는 광경이로군요. 사실 사흘 전에 이 게임을 시작한 이유가 운동을 근 반년만에 다시 시작하기 위해 + 집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가면 올림픽 공원이 있다라는 거였는데... 과연 명불허전입니다. 특히 공원 안 소마 미술관 주변의 전시장은 거의 조형물 하나하나가 포케스탑 취급을 받다보니 그야말로 밀집도가 어마어마해서, 척 봐도 폰 들고 파밍중인 트레이너들이 득시글득시글하더군요. = _=;;; 그리고 그렇게 연령, 성별 가리지 않고 다들 즐기고 있는 걸 보니, 새삼 오래 쌓여온 프랜차이즈의 힘이라는게 어떤 건지 실감하게 되서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 여하튼 덕분에 당분간 , 여기만 돌아도 몬스터볼 수급에는 아

포켓몬 GO. 오오.. 오오오오
친구 만나고 돌아오는길에 알 부화겸 포켓몬 GO를 켰는데... 띠용? 미뇽이다아아아아!!! 그런데 잡다가 몬스터볼이 읍써서 도망갈까봐 칼같이 결제를.. ...ㅠㅠ
![[포켓몬GO]2월 1일~4일 플레이 기록](https://img.zoomtrend.com/2017/02/04/f0423067_58953ea9b54bd.png)
[포켓몬GO]2월 1일~4일 플레이 기록
오래전에 한 10년? 11년정도 살았던 동네인 범계근방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그간에 서브웨이도 생겨서 갔더니 모다피가 주문을 방해하고 있네요. 흠.. 뭐 이 날 목적지가 평촌 중앙공원이었기 때문에 잠시 가는 길에 에스컬레이터를 타니 역시나 모다피가...일단 범계역에서 위로 나가서 옆으로 꺾어가다보면 이렇게 공원이 있는데 여기는 뭔 꼬마돌이 많이 나오데요. 나올 때마다 잡아서 전부 사탕작 하는데 써버렸읍니다. 아마 목련공원인지 어딘지에서 그렇게 꼬마돌이 마니 나온다고 하던디.. 그게 옮겨와서 이 공원이 돌덩이 천지인가 싶기도.일단 중앙공원 밍기적거리면서 흐늘흐늘 지나가는데 데구리가 길을 막습니다. 묘하게 CP도 낮고 방어력도 낮고 그런지 얘 금방 잡히긴 하더라구요. 흠흠... 1차 진화체가 같이 있는것도 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