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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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옥자,Okja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 미자가 슈퍼 파워가 생겨서 뉴욕 한복판에서 번개를 내리쳤다면.. . 극장 개봉은 안하고 넷XXX에서만 보여줄 만했나. . 너무 큰 돼지의 미국 방문기. . 틸다의 연기는 역시..언니와 동생 둘다할줄이야.. 영화 내용은,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안서현)에게 옥자는 10년 간 함께 자란 둘도 없는 친구이자 소중한 가족이다. 자연 속에서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 날, 글로벌 기업 ‘미란도’가 나타나 갑자기 옥자를 뉴욕으로 끌고가고, 할아버지(변희봉)의 만류에도 미자는 무작정 옥자를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여정에 나선다. 극비리에 옥자를 활용한 ‘슈퍼돼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미란도 코퍼레이션’의 CEO ‘루시 미란도’(
![[영화] 옥자 _ 2017.9.26](https://img.zoomtrend.com/2017/09/29/f0049445_59cdd5263da7f.jpg)
[영화] 옥자 _ 2017.9.26
어떤 돼지에 대한 이야기. 까지만 알고 봤는데스티븐 연에 무려 제이크 질렌할.덕분에 눈호강하면서 봤다. 제이크 질렌할은 긴가민가했는데 진짜 연기 잘하긴한다. 블록버스터는 아니고 여러모로 힘을 많이 빼고 찍은 느낌.익숙한 화두를 무난히 풀어낸거 같다. 봉감독님 특유의 블랙유머는 여전하다.근데 그게 언제까지 통할까 하는 의문도 생기고. +그나저나 옥자보다넷플릭스+크롬케스트가 훨씬 임펙트 있네 ㅋ

<옥자>- 이상한 나라의 소녀
이미지 출처 allocine.fr 봉준호 스러운 혹은 봉준호 적인 영화란 무엇일까? 봉준호의 영화는겉으로는 장르영화로 보이지만 그 장르를 뒤틀며 사회비판적인 코드를 기묘하게 숨기는 듯 혹은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듯하다. 말하자면 을그저 괴물이 등장하는 잘 만들어진 한국적 괴수영화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그 괴물을 만든 것은 과연무엇인가를 질문한다면 이 영화는 완전히 달라진다. 한강의 괴물이 가지는 장르적 함의와 사회정치적 함의의 결합이 을 독특한 영화로 만들었으며, 봉준호영화 세계를 다른 감독들의 세계와 다르게 만드는 지점이다. 는 거대한 짐승이 등장하는 면에서 을 떠올리게 하면

옥자 Okja, 2017 + 서울극장 리모델링 후기
리모델링한 서울극장에서 본 영화 '옥자' 봉준호 감독을 좋아하고 틸다 스윈튼의 팬으로 오래전부터 기다렸는데 개봉하는 극장이 적기도 하고 조금 시간이 지난 뒤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개봉을 한 지 한 달 정도가 지나서 보게 되었다. 극장이 적은 부분이 아쉽기도 했지만, 대형 영화관이 독점을 하는 시장에서 오랜만에 대한극장, 서울극장이 손님맞이를 한 것 같아상대적으로 시설이나 극장 관 수 등 부족한 부분들도 있지만 오묘한 기분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대한극장의 화장실은 정말 조심스럽다... 서울극장에서 저녁에 보고 나와 근처의 술 취한 아저씨들도 조심스럽고..) 봉준호 감독은 이미 이전 작품인 설국열차에서도 해외 배우들도 대거 함께하는 작품을 제작하기도 했지만,아직 한국 감독이 할리우드 배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