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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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잠 리뷰 봉준호 추천작 몽유병으로 시작 장르 전환 결말로 호불호 갈릴듯! 스포 있는 후기 쿠키 영상
잠(Sleep, 2023) 봉준호 감독이 최근 10년간 본 한국 공포영화 중에서 가장 유니크한 작품이라는 평이 화제가 된 영화 이선균과 정유미의 옥자>를 연출할 때 봉준호 감독 아레 연출부 쪽에서 참여했던 유재선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서 때문에 봉준호 감독이 영화를 보고는 좋은 평을 남긴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저도 영화를 보면 극찬을 할 정도인지? 까지는 솔직.......


[옥자] 에코주의의 양날
봉준호 감독의 넷플릭스작인 옥자는 극장에서 보기 쉽지 않았기도 했고 망설이다가 놓쳤던 작품인데 다행히 익무덕분에 극장에서 보게 됐습니다. 당시 우려했던 바대로 소재의 한계를 보여줘서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밝고 명쾌하게 끝나는건 마음에 드네요. 최우식은 마녀에서 인식되었는데 기생충에서도 나오고 기대되는~ 인형은 핑크가 많았던 것 같은데~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빌런이 없다면 모를까 있다면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이쓴 배역인데 여기서는...많이 아쉬웠네요. 대기업의 철면피를 드러내는 루시/낸시로 교체하는 스토리는 너무 도식적이었고 루시의 에코주의적 행보를 희화화한건 좋았지만 타락한 제이크 질렌할과 알폰소를 위시한 남성들의 문제로 건너뛰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