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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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잠! 신들의 분노] 영원한 건 있다

타누키의 MAGIC-BOX|2023년 3월 18일

가족 히어로 영화로서 샤잠!을 괜찮게 봤는데 2편은 신이란 새로운 소재를 가져왔지만 동어반복적이라 좀 아쉽네요. 그래도 영원히 가는 건 없다는 신의 말에 가족으로 답할 수 있다니 샤잠만 가능한 가족 히어로물이긴 합니다. 평들이 별로라 4DX로 봤는데 그나마 정신없이 흔들려서 덜 지루하게 봤네요. 빌드업을 위한 징검다리 영화 느낌도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DC가 요즘 괜찮아지고 있어서 쿠키는 스텝롤 끝까지 다 볼만합니다. 2.5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속 어처구니없는 훔치기 등으로 당하는 거야 그렇다 치지만 샤잠(제커리 레비)이 날아서 도망가고 루시 리우가 쫓던 와중에 갑자기 이 신으로 넘어가는 건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의 역량이 이렇게 바

"엘로우스톤" 이라는 작품의 스핀오프, "1923"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8일

옐로우스톤이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놀란 드라마죠. 매력이 강한데, 보기 힘들다는게 문제긴 햇죠. 그나마 티빙을 통해서 볼 수 있게 되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물건이긴 합니다. 시골 정치 이야기라서 독특한 데가 많거든요.

"샤잠! 신들의 분노"의 새로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6일

솔직히 이 영화는 국내에서 평가가 나쁜 것이지, 북미에서는 상당한 성공을 거둔 상황입니다. 감독인 데이비드 산드베리가 정말 노력 많이 했었죠. 사실 공포 영화를 둘이나 거치고 난 제임스 완 사단 감독이다 보니 감독이 준비를 많이 시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전편의 흥핻오, 북미 평가도 상당히 좋다 보니 아무래도 속편이 순조롭게 진행중인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가 되는 배우는 헬렌 미렌 입니다. 헤스페라 라는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샤잠의 힘을 상징하는 6명싀 신중 아틀라스의 딸이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메인 악역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안나 (2019) / 뤽 베송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3월 20일

출처: IMP Awards 강도를 계획한 남자친구와 함께 있다가 신세를 망칠 뻔한 [안나](사샤 루스)는 러시아 정보국 교관에게 발탁 되어 신분을 바꾸고 비밀요원이 된다. 빠리에서 패션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안나]는 정보국에서 지시한 암살 임무를 수행하며 이중인생을 살기 시작한다. 모종의 이유로 과거를 세탁한 미모의 여자 암살자가 임무를 수행하다가 위기를 극복하는 얘기를 그린 스릴러. 주인공과 배경, 플롯이 바뀌었지만 장르의 동선 안에서 만든 익숙한 영화다. 다만 그 영화를 만든 사람이 이 장르의 개척자 중 한 사람이라 영화사적 정통성을 가지고 있는 정도. 세월이 흐르며 쌓인 노하우를 마음껏 발휘해 시원시원하지만 가녀린 모델급 인물을 데리고도 그럴 듯한 육박전과 액션 시퀀스를 엮는 솜씨가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