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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8일

이 타이틀도 질렀습니다. 다시 보고싶더라구요. 투명 케이스가 의외로 괜찮게 다가오고 있습닌다. 서플먼트는 굉장히 단촐한 편입니다. 디스크가 그냥 심플한 블랙인데, 잘 어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한 장면이더군요. 영화 자체가 굉장한 데다가, 다시, 그것도 여러번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결국 사들였네요.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 메시지 뒤에 있던 사람들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0일

이번주에도 새 영화들이 한가득이 되었습니다. 사실 몇몇 지점에서 지금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는 것이 느껴질 정도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볼 영화는 계속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몇몇 영화들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가 나름대로 있다는건 좀 기쁜 일이긴 하죠. 게다가 이런 영화읙 경우에는 정말 극장에서 볼 맛이 있다고 생각 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미 해외에서 정말 좋은 평가를 받고 왔다는 사실 역시 이 영화를 보게 만든 이유이기도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이야기를 할 때 마다 솔직히 모르는 감독이 줄줄이 있다는 것은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이번 영화의 감독인 샤카 킹의 경우에는 아는 영화가

코로나 시대의 세계 여행

Dark Ride of the Glasmoon|2021년 4월 3일

코로나의 여파로 십 수년만에 돌아온 콘솔 게임 라이프, 제가 얼마나 막손이 되었나를 깨달은 "마리오카트 8 디럭스"에 이어 이번에는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를 플레이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거, 테마가 세계 여행이더라구요! 사실 본편은 진작 끝냈는데... 저는 시간 관계상 부가 요소들까지 즐기는 편은 전혀 아니구만 잘 만들어진 게임들은 저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그런거 있죠? 계속 하다가 결국 파워문은 700개를 넘기고 최종의 최종 스테이지를 돌파하는 선에서 멈추기로. 어시스트 모드는 진작 켰음에도 액션치에게 마지막의 그건 정말 돌파하기 어려웠습니다. -ㅁ- 세계를 누비며 비행선에 하나씩 붙은 스티커들. 모터사이클로 유라시아를 횡단하며 각국의 스

"Judas and the Black Messiah"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15일

솔직히 이 영화 포스팅을 하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었습니다. 그래도 배우들은 알아 보는 정도였기에, 그리고 그 배우들이 상당히 좋은 배우들이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개봉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죠. 내용을 드디어 알게 되었는데, 미국에서 한 때 유명했던 흑표당 이야기 이더군요. 솔직히 이런 저런 달느 작품에서 좀 본 이야기이다 보니 궁금했던 차에, 이런 영화가 나온다는게 꽤 반갑더군요. 설명이 너무 어렵고 복잡해서 그냥 영화로 받아들인 다음, 영화가 각색한 부분을 찾아서 지식을 고치는게 빠르더라구요. 국내에서는 개봉이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만, 요새는 정말 웬만한건 다 들어오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번에도 보긴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