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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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의 신작,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6

김윤석의 신작,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6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0일

솔직히, 전 이 소설 아직 안 읽었습니다. 표지가 별로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제는 읽어야 할 순간이 다가오네요. 사실 이 영화를 보려는 이유는 이윤석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기 정말 잘 하시더라구요.

남쪽으로 튀어 기대된다

남쪽으로 튀어 기대된다

앤잇굿?|2013년 1월 16일

개봉일 2013.02.07. 메인카피 좀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줄거리 못 마땅한 건 안하고, 할 말은 하며 살고 싶은 최해갑(김윤석)과 가족들. 너무 애쓰지 않아도, 남들과 달라도 잘 살수 있다고 믿는 그들은 행복을 찾아 남쪽 섬으로 떠난다. 그러나 평화로운 생활도 잠시, 섬을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에 부딪히게 되는데.. 기대 진정한 대선 힐링 무비 우려 안 된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레미제라블’이 대선 힐링 무비로 뜨면서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50년 전 프랑스 얘기가 대선 힐링 열풍과 맞물리면서 5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의 우리 이야기인 ‘남쪽으로 튀어’는 어떨까? 내가 볼 땐 진정한 대선 힐링 무비는 ‘남쪽으로 튀어’다. 예고편에 나온 주인공의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6일

솔직히, 이 책의 원작은 안 읽었습니다. 제목만 들었는데 나름 괜찮은지 영화로도 나오네요. 김윤석의 이미지는 고착화 되는 분위기이면서도, 예외가 가끔 나와서 뭐라고 하기가 미묘하네요.

[잡담] 이번 주말은 남쪽의 섬으로 갑니다.

[잡담] 이번 주말은 남쪽의 섬으로 갑니다.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10월 26일

이번 주말을 시작으로 앞으로 거의 매 주말마다 바빠집니다. 그 이유는 오늘 오후부터 연가를 사용해서 남쪽의 섬으로 가기 때문이지요. 목표는 여러가지인데, 그 중에서 하나는 분명 단풍 구경입니다. 이번 주말이 제주도의 단풍 피크 시즌이라더군요. (네, 남쪽의 섬이란 제주도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허허) 사진이나 많이 찍어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