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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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posts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Zack Snyder's Justice League (2021)
거두절미 한 마디로 요약, 호박에 줄을 그었더니 수박 비슷한 것이 됐다!! DC 확장 세계관이라는 말라 비틀어진 청과물 시장에서 보기 드물던 과즙상이 드디어 나타났다고. 가장 먼저 생각되는 놀라운 지점. 조스 위든의 실력은 어디까지가 진짜배기고 어디까지가 운빨이었던가. [어벤저스] 1, 2편이야 "케빈 파이기 빨 받으면 누구나 그 정도 뽑는다"는 말 까지 나올 정도니 차치하고서라도,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와 [파이어플라이] 시절의 작두 탄 장르 기교는 다 어디 간 건가. 각광 받은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퇴물 신세냐고. 더 놀라운 건, 잭 스나이더 하차 이후 조스 위든이 각본을 전부 다 뜯어 고쳤다는 점. 아니 더 정확히는, 워너라는 대형 스튜디오의 고용 감독에게 그 정도의 권한이 주어졌

죽은 새를 먹다(달아실시선 36) 이시유 시집
죽은 새를 먹다(달아실시선 36) 이시유 시집죽은 새를 먹다 달아실시선 이시유 시집달아실시선 36권. 이외수 소설가의 마지막 문하생인 이시유 시인이 등단 6년 만에 첫 시집 를 냈다. 지구파는 별을 방문한 외계인을 우리는 몇 명 알고 있다. 어린 왕자가 대표적이고, 외모와 달리 귀여웠던 이티(ET)가 있고, 우리의 영웅 슈퍼맨도 있다.어쩌면 이번 시집을 통해 우리는 또 한 명의 외계 소년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물론 시적 화자로 등장하로 있는 소년은 아직 자신이 외계인인 줄 모른다. 하지만 그가 하는 이야기들 속에서 은연중에 툭툭 튀어나오는 낯선 문장을 낯선 화법들을 통해 우리는 그가 외계인.......
헨리 카빌이 슈퍼맨으로 세 편을 더 계약 했군요.
현대 DC 영화 유니버스는 사실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저스티스 리그가 완전히 박살 나버린 상황에서 일단 아쿠아맨과 샤잠의 솔로 영화가 성공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런 상황에서 제임스 완의 발언권이 더 커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와중에 저스티스 리그가 잭 스나이더의 재편집으로 인해서 다른 영화가 되어 돌아 올거라는 이야기가 파다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예고편이 너무 멋지게 나와버리는 바람에 더더욱 이야기가 이상하게 돌아갔죠. 이 와중에 그나마 또 다른 캐릭터 하나가 연장 되었습니다. 헨리 카빌이 세 편의 슈퍼맨 영화를 더 계약 하면서 맨 오브 스틸 2, 아쿠아맨 속편, 샤잠 속편 아니면 블랙 아담 출연이 예정된 상황입니다. 헨리 카빌이 정말 슈퍼맨에
요새 마음에 든 보구연출
네로 브라이드 보구 별이 달리는 종막의 장미 초반에 읊는 내용들이나 음악, 연출 보면 세계를 위협하는 마신주와 포리너에 맞서 싸우는 정의의 사도 네로황제 (브라이드) 근데 실상은 666비스트의 유생 (....... 항우는 뭐하나? 얘도 위험인물로 안찍고....) 실제 네로황제 페그오에서 푸쉬받는 게 싫다는 사람들도 많지요. 2부에서인가 영 아니라 고 하기도 하고... ps.신 보구연출이 없다보니 결국 링크로 때우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