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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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오 3주년 인지통합진국 신 기념 개인적 베스트 서번트

내가 보유한 서번트들 중 각 부문별로 뽑음 (세이버, 랜서, 아처, 라이더, 캐스터, 어새신, 버서커, 타 클래스들은 보유한 것도 많지 않고 해서 유보) 세이버 부문 아르토리아 초중반에는 이게 5성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인데 레벨이 오르면 진가가 드러난다. 특히 멀린 과 같이 쓰라고 만든 서번트로 멀린 스킬들이 하나같이 아르토리아 꿀빨라고 만든 거다. 사실상의 버스터 특화로 버스터를 강화할 수단만 많으면 아르토리아 엑스칼리버 맞고 무사한 놈이 없다. 랜서 부문 쿠 훌린 장점은 뭣보다도 생존성 바람막이+방어력 강화, 거츠, 약화해제+체력회복이라는 스킬이 죽을래야 쉽게 죽을 수 없는 구성이다. 개인적으로 사령마술 달고 실험하면 어떨까 생각중인데 어쨌든 장기간 생존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메리트다

지금 보면 이미지가 참으로 특이했던 악당과 악의 조직

.파시스트 풍이었나? No 물론 NOD 이후 전투복이 나치스 풍이 아주 살짝 나기는 했어도 대체적으로는 그런 풍은 아니었다. 무슨 혁명군 분위기? .군복 입고 권위적으로 행사했나? No 의외로 케인은 대중 앞에 자기 평복이랄까 그런 옷을 입고 다니며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조직을 중앙 집권적으로 철통같이 통치했나? No 사실 그러기도 힘들었다. GDI와의 싸움에서 1편부터 작살나는 바람에.... 그런데 죽었다고 알려졌음에도 유훈을 잇는다 자처하는 이들도 있었고 케인을 비난하는 이들도 있던 등 분열 이 심각했고 오히려 케인의 카리스마는 분열을 교묘하게 봉합하는 데서 진가가 드러난다. .디자인을 독창적으로 하는가? Yes 왠지 3 이후로 NOD 유닛들은 비슷하게 생긴 걸 못봤다. 특히 괴상하게 높은

와일드카드-병신같은 한해였습니다

1. 9회까지 보다가 운동 갔다 와서 13회말 봤는데 친구들과 지인들 증언이 하나같이 눈썩는 폐급 경기력이라고 했고 실제로 막판만 봐도 그러더군요. 2. 올해의 실패의 지분은 7할이 감독이고 3할이 프런트입니다. 그런데 감독을 선임한게 프런트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냥 둘 다 합쳐서 모든 지분이 다 있다고 봐야합니다. 프런트, 특히 허민이 이장석 색 지운다고 작년에 훌륭한 지도력으로 팀을 한국시리즈까지 이끌었던 장정석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시점부터 불안했었고 데려온 손혁은 염레기 마크2로 팀 전력을 갉아먹고 팀 승리를 패배로 바꾼 1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자칭 야구인이나 타팀 팬들은 헛소리 찍찍 싸댔는데 손혁 새낀 늦어도 8월 초엔 잘렸어야 했습니다. 개병신 같은 번트 작전에 정신 나간 투수교체에 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