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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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Bloodshot" 이라는 작품의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그렇게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영화가 분명히 놓치지 않고 가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보이는데,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이상하게 기대가 안 되더군요. 심지어는 빈 디젤이 나오는데도 기대가 거의 안 되는 상황이 되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나오면 볼 지도 모르겠을 정도죠. 이유는 모르겠는데, 정이 좀 안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화려하긴 하네요. 코로나땜에 망하고, VOD로 조기에 풀리긴 하지만 말입니다.
빈 디젤의 슈퍼 히어로 영화, "Bloodshot" 예고편 입니다.
사실 빈 디젤은 이미 마블에 참여중 입니다. 비록 맨 얼굴은 아니기는 하지만, 그루트로서 계속해서 출연중이죠. 하지만 이번 작품은 맨얼굴로 나오는 케이스 입니다. 이번 작품은 발리언트 코믹스를 원작으로 해서 진행되는 케이스라고 합니다. 솔직히 리딕 이라는 희대의 케이스가 있다 보니, 사실 빈 디젤이 이쪽으로 잘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마블에서 맨 얼굴이 안 나온다는 점이 참으로 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일단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가이 피어스는 또 남에 몸에 뭔 짓 하는 사람으로 나오나 보네요.
![[아이언 자이언트] 총에게 영혼이 있다면](https://img.zoomtrend.com/2019/10/15/c0014543_5da53234d582d.jpg)
[아이언 자이언트] 총에게 영혼이 있다면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 처음 보았던 아이언 자이언트인데 국내엔 개봉도 안했던지라 철인 28호같은건가보다~ 했다가 워낙 평들이 좋아 이번에 개봉(?)한 김에 봤습니다. 20년의 세월이지만 명작은 역시 명작이네요. 게다가 애니메이션이라고 해도 생각보다 기술격차가 눈에 띄지 않아서 극장에서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사운드가 꽤나 강렬해서 더 좋았던~ 총에게 영혼이 있다면이란 의문에서 출발했다는 이야기로 유명한데 남편의 총에 누이가 죽은 경험이 있는 브래드 버드 감독의 작품이란걸 미리 알고 갔기에 감동이 더했던 영화입니다. 50년대를 배경으로 재미까지 다잡아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철을 먹는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겠지만 다른 것도 먹을 수 있으니 잘하면 재처리계의 아이콘이 될 수....아니
"분노의 질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이제 2편과 도쿄 드리프트, 8편을 사면 되긴 하는데, 둘 다 제가 너무 안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그냥 없는 셈 치려구요. 결국 하나 남은 셈 입니다. 참고로 타이틀 나올 때 마다 새 슬리브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이건 꽤 최근거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다만 음성 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지원 안 된다는 아쉬움이 좀 있죠. 롭 코헨이 말을 잘 하는 감독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디스크는 유럽 등급이 많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로서 이제 8편만 처리 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