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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FC] 레전더리 윙즈 (Legendary Wings, 1988, CAPCOM) #2 에리어2~엔딩](https://img.zoomtrend.com/2013/11/28/c0034770_5295290acc6bf.png)
[FC] 레전더리 윙즈 (Legendary Wings, 1988, CAPCOM) #2 에리어2~엔딩
[FC] 레전더리 윙즈 (Legendary Wings, 1988, CAPCOM) #1 게임 소개~에리어1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NES판 '아레스의 날개 (アレスの翼, Legendary Wings)'의 날개. [ 에리어 2 ]에리어2는 바다 위 신전에서 시작된다. 초반의 약한 적들을 해치우며 진행, 파워업 캡슐은 놓치지 말고 격추하여 파워업 아이템을 먹어야 한다. 아래 물 위에는 흰색 포대가 탄을 발사하니 보이는 족족 격파하자. 에리어2의 거대석상과 럭키존 입구. 거대석상이 발사하는 회오리는 잘 피해서 빨려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이후 짙은 색의 바다를 지나 다시 침수된 신전이 나오는 지역. 흰색 포대 3개가 나오는 지점에서 맨 왼쪽의 포대 아래 럭키존 입구가 숨겨져 있다. 입구가 나오자마자
![[FC] 레전더리 윙즈 (Legendary Wings, 1988, CAPCOM) #1 게임 소개~에리어1](https://img.zoomtrend.com/2013/11/27/c0034770_529504e92cc36.jpg)
[FC] 레전더리 윙즈 (Legendary Wings, 1988, CAPCOM) #1 게임 소개~에리어1
[FC] 레전더리 윙즈 (Legendary Wings, 1988, CAPCOM) 캡콤에서 1986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종스크롤 슈팅+횡스크롤 슈팅액션 게임 '아레스의 날개 (アレスの翼, Legendary Wings)'의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NES, Nintendo Entertainment System) 이식작. '아레스의 날개(アレスの翼)' 북미판 타이틀이 '레전더리 윙즈(Legendary Wings)'였다.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게임이지만 이 게임은 일본판으로는 게임잡지에 발매정보만 공개되고 결국 발매되지 않은 환상의 게임. 결국 북미판 패미콤인 NES로만 발매되었다. 또한 이 게임은 원작의 기본 컨셉만 가져왔을 뿐 원작과는 너무나 다른 별개의 게임인지라 이식작이라 하기에 조금 무리가

다케시의 도전장
기타노 타케시 감독이 비트 다케시라는 코메디언으로 활동할 적에 만들어진 회심의(?) 역작. 그러나 지금은 국제적인 쿠소게임으로 남았다고 한다. 우선 괴한 것은 은근히 자유도 높은 게임이었다는 점. 어떤 게이머는 GTA스럽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우선 이 게임의 자유도는 괴한 편인데 이하 주가가 떨어지는 회사를 사직한다던가, 어떤 곳의 숨겨둔 비자금을 챙기고, 극장에 가서 스크린과 반대쪽으로 앉는다던가(...) 작의 모험처럼 딴 나라로 여행을 갈 수 있는 것도 있고 어떤 언어나 스포츠를 배워둘수도 있다. 게다가 사장을 팰 수도 있는데 이러면 경찰이 나타나서 주인공을 팬다. 길거리에는 깡패가 돌아다니며 주인공을 패고, 술 계속 먹다 필름이 끊기고 일어난 집에서 아들보는 앞에서 아내에게 쳐맞는 일도 있
[좋아하는 게임음악] 메인 테마 - 로보캅(Nes)
원작 영화의 메인 타이틀 BGM을 게임에 맞게 편곡한 곡으로, 대부분의 스테이지 배경음악으로 게임 내내 계속해서 쓰인다. 루프도 매우 짧고, 역시나 기기 성능이 성능인지라 지금 들으면 조악한 느낌도 들지만, 그래도 영화를 본 이들은 도입부만으로도 금새 알아들을 수 있을 익숙한 리듬이 잘 살아있다는 점에서 가치있는 BGM. 게임 속에서도 여전히(?) 둔중한 로보캅의 움직임과도 은근히 잘 어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