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토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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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그랜 토리노] 친구의 미학](https://img.zoomtrend.com/2014/02/14/f0238581_52fdf9ec4d889.jpg)
[그랜 토리노] 친구의 미학
생각해 보니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우리나라에서 꽤 흥행했던 '밀리언 달러 베이비'도 보지 않았고 '용서받지 못한 자' 같이 유명한 웨스턴 무비도 보지 않았다. 아마도 이 '그랜 토리노'가 내가 본 이스트우드의 첫 영화인 것 같다. 왠지 이스트우드 할아버지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는 2014년 발렌타인데이 저녁이다. 처음에는 '그랜 토리노'가 차 이름인 줄 몰랐다. 검색해 보니 1972년산 포드 자동차 브랜드더라. 극중에서는 포드 사에서 일했던 월트가 72년도에 직접 자기 손으로 만든 차로 나온다. 그만큼 애착이 가고 소중히 여기는 차겠지. 그러한 만큼 과거와 전통에 대한 월트의 집착을 보여주는 소재가 되기도 한다. 첫 장면부터 영화는 월트의 고집을 보여주는 데 집중한다.

그랜토리노와 기동전사 건담UC(vol.6)의 공통점
클린트 이스트우드 옹께서 열연하신 영화 [그랜토리노]와, 2014년 봄에 공개 예정인 7편을 끝으로 완결되는 우주세기 건담 애니메이션 최신 시리즈 [기동전사 건담UC] OVA(이하 유니콘)는 양쪽 다 개인적으로 아끼는 작품입니다. 개중에 유니콘에서 특히 말씀드리고 싶은 편은 6편. '우주와 지구와'. 양 작품에 대해서는 별도로 감상을 올린 적(그랜토리노: 링크, 유니콘 6편: 링크)도 있습니다만, 두 작품은 확실히 이야기의 차이, 장르의 차이, 아니 그전에 가장 먼저 눈에 띌 영화와 애니메이션이라는 표현 방식의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주제, 즉 두 작품의 한 가지 공통점을 꼽을 수도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작품 속에서 가장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인물을 통해 가장 직
![[블루레이 지름] ‘그랜 토리노’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3/01/18/b0008277_50f8f1fa0bf0e.jpg)
[블루레이 지름] ‘그랜 토리노’ 스틸북 한정판
아마존재팬에서 구입한 ‘그랜 토리노’ 스틸북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면과 뒷면. 뒷면은 띠지가 완전히 감싸고 있는 워너 일본판의 전형적인 스틸북입니다. 스틸북의 겉면. 무광 검정색 스틸북이라 흠집이 드러나 보이기 쉽습니다. 스틸북 내부. 클럽워너 포인트 팸플릿과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팸플릿과 디스크를 걷어낸 스틸북 내부. 영화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스틸컷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그랜 토리노 - 더티 해리는 늙어도 죽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