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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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 매버릭"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6일

이 영화가 개봉을 미루면서 정말 5월에는 한 편만 보는 달이 되어버렸습니다. 루스터가 아이스맨의 아들 역할이라 하더군요.

"탑건 : 매버릭"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5일

이 영화도 이제 개봉 직전입니다......라 하려 했습니다만, 개봉이 한달 밀렸죠. 솔직히 오랜만에 아이맥스 나들이를 해야 하나 고민중 입니다.

"탑건 : 매버릭" 국내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일

약간 기묘한 이야기 하나, 탑건 블루레이를 산지가 벌써 한 세월이고 심지어는 UHD도 산 상황인데, 아직까지도 못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간간히 돌려보려고 끄집어내서 디스크를 밀어넣는데 까지는 갔는데, 한 20분 보다가 갑자기 다른 일을 반드시 하게 되는 상황이 계속해서 벌어져놔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개봉 전에 억지로라도 한 번 다 봐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상황이 슬슬 멀어지고 있습니다.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솔직히 약간 걱정되는 지점이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는데 말이죠.

탑건 (1986)

실력은 있지만 제멋대로인 파일럿 매버릭이 사고때문에 전투기 파일럿을 그만두려 하지만 다시 마음을 다잡고 조국을 지키는 군인으로 거듭난다는... 국방TV 홍보물스러운 스토리나 항공모함을 비롯해 힘이 넘치는 미군을 보여주는 프로파간다가 잔뜩 깔려있는 것도 그렇고 좀 진행하다가 딱히 할 말 없다 싶으면 까리한 BGM깔고 매버릭이 오토바이 타든가 F-14 나는거 보여주고 켈리 맥길리스와 로맨스 장면 나오는 식이라 이야기의 측면에서는 별로 말 할게 없는 영화다. 실력은 있지만 제멋대로인 파일럿과 냉철한 조연 캐릭터 등 후대에 전투기 파일럿 나오는 영화에 하나의 표준을 제시한 부분은 있지만 아마 더 파보면 이런 캐릭터의 시초가 탑건의 매버릭과 아이스맨은 아닐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영화라는 점은 부정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