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터널애니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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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 신작, "Nocturnal Animals" 입니다.

톰 포드 신작, "Nocturnal Animal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30일

톰 포트의 영화 이야기를 할 때면 두 라인으로 나뉘게 되는 듯 합니다. 수트 그 자체의 매력을 보여줬었던 작품인 007의 스카이폴과 스펙터라는 두 작품이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영화 감독으로서 처음 능력을 보여주기 시작한 싱글맨 이라는 작품이 있죠. 이번 작품은 싱글맨쪽, 그러니까 감독 역할로 나오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꽤 괜찮은 배우들이 붙은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면도 있는 상황이죠. 저 명단에서 유일하게 제가 불안해 하는 사람은 아이미 해머 정도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시각적으로 멋지게 나왔기는 하네요.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Nocturnal Animals"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Nocturnal Animals"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26일

약간 놀란게, 이 영화가 톰 포드의 작품입니다. 그 디자인어 맞습니다. 사실 이미 싱글맨이라는 영화를 만든 바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Tony And Susan" 이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2부로 나뉜다고 합니다. 1부에는 전남편의 소설이 아내에게 도착하며 의견을 묻는 데에서 시작하는 이야기고, 두번째는 제이크 질렌할의 가족 여행이 폭력적으로 변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