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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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다시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고 있기는 합니다. 놀란 감독이 가장 잘 하는 것과는 웬지 거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일단 큰 영화에 관해서 한 번 지켜볼만한 면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상황을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했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ㅎ나 가지 더 걸리는 것은 역시나 제가 전쟁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기도 하죠. 상당한 이야기라는건 알겠지만, 그래도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게 나오긴 했네요.

WoWs - 덩케르크 타본 소감.
1. 전방 집중식이라 움찔했지만 생각보단 사각이 좋아서 걍 쓸만 하더라. 2. 장갑이 종이임. 샤른호스트는 특유의 방어구조 때문에 관통이라도 좀 들나는데 얘는 그런거 없음. 45도건 티타임이건 측면 내주면 논 주거써. 3. 주포의 관통력은 생각보단 나쁘지 않은데, 그렇다고 잘 뚫는것도 아냐. 재장전은 빠른편, 깡뎀으로 열심히 돈을 법니다. 4. 이도 저도 안될때 후진하면서 정면만 보여주기 신공을 자주 택하게 되는데 그런다고 데미지가 적게 들어오는건 아님 특히나 그짓을 시작하면 모두가 고폭탄을 뿌려데기 땜시. 하지만 특정 상황에선 대단히 쓸모가 있음. 특히 기방할때. 5. 워스파이트 보단 낫다. 결론 - 골쉽이 필요하면 돈 더 보태서 비스카비챠나 틸피츠, 아타고 사라.
![[W.o.WS] 프랑스 6티어 프리미엄 전함 덩케르크](https://img.zoomtrend.com/2016/09/02/a0056931_57c92033cd317.jpg)
[W.o.WS] 프랑스 6티어 프리미엄 전함 덩케르크
다른 서버에서는 이미 판매가 진행되고 있었으나 유독 아시아에서만 감감 무소식이었는데... 9월 신규 미션이 열림과 동시에 덩케르크의 판매가 같이 이루어지는군요 데미지 챌린지, ARP 나치 챌린지에 묶어서 팔 요량인건지... 그러고보니 딱 6티어에 데미지 챌린지 하기 좋은 전함이네요 -ㅅ-;; 덩케르크하면 전방 집중 배치된 2기의 4연장(!) 주포가 인상적이라 하겠습니다 이런 주포 배열은 일본 9티어 전함 이즈모에 가서야 보게 될 줄 알았는데 뜬금없는 복병이 출현- 덕분에 직후방을 커버하는 것은 3기의 4연장 부포 뿐입니다 컨트롤이 불가능하고 사거리도 짧아서 덩케르크는 후미를 보이면서 도망가는 일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일단 주포탑 2기로 최대한 후방으로 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