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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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영화 / 넷플릭스] 레고 배트맨 무비 _ 2020.11.21
사실 레고무비시리즈는 전혀 볼 생각이 없었는데완전 빠져서 봤다재밌다레고무비들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시니컬이랄까? 하는 느낌이 있는데 굉장히 취향저격임냉소적이면서도 응근 따뜻함도 있고 끝까지 주제를 놓치지 않는 것도 좋음 근데... 생각해보니... 새삼 넷플릭스에 있는 레고무비는 거의 다 본듯? ㅎㄷㄷ레고무비는 볼려고 생각한 적도 없는데.... +무엇보다 조커가 졸귀
"조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물건이기는 했죠. 케이스 참 심플하면서도......무시무시하네요. 이 타이틀의 문제는, 서플먼트가 너무 부실하다는 겁니다. 디스크는 워너 특유의 블랙 앤 화이트인데,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 분장 장면이 안쪽을 차지 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버렸네요.
조커(Joker, 2019) 관련 영화와 음악,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조커 (Joker, 2019) '상상 그 이상의 전율'이라는 캐치프라이즈는 틀린 말이 아니었다. 영화 조커는 놀라운 영화다. 1970~1980년대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영상미와 절묘한 음악을 제외하고나서라도, 장면 하나하나에 깊이가 있다. 슈퍼히어로물 원작의 악당 캐릭터는 단순 모티브일 뿐, 이 영화는 빈익빈 부익부로 무너져 가는 현대사회와 악당을 영웅시 여기게 되는 멍청한 상황을 풍자하고 있는 것이다. 애석하게도, 영화 '조커'는 옛날 영화와 음악을 어느 정도 알아야만 100%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영화다. 그만큼 하나의 영화 속에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영화를 보기에 앞서 아래의 영화를 보고, 소개하는 음악을 듣고 가사를 확인 후 영화 '조커'(2019)를 보기를 추천한다. 만일 이미 봤다면 아래의
조커 / Joker (2019년)
그동안 꽤나 기대를 했던 [조커]를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꽤나 흥미롭게 또 다른 조커의 기원을 보게 된 것인데요. 코믹북에서는 알란 무어가 처음 킬링 조크에서 조커의 기원을 그렸으나, 다양한 기원으로 불리기를 원해서 조커는 오픈 기원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억을 더듬어 그동안 영화와 TV에서 표현된 조커의 느낌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조커라고 하면 모두 광기가 중앙에 서지만, 모두 다른 접근을 한 것이 느껴지는데요. 60년대 TV 시리즈의 조커의 경우 만화틱한 연출이 주를 이루었던 시리즈답게 코미디언 스타일의 악당으로 기억이 되고, 팀 버튼 감독의 조커는 욕심 많은 마피아 보스 느낌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조커의 경우 냉소적인 아나키스트 같은 느낌으로 기억이 되니 말입니다. 이번 조커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