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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 posts한화 "바티스타와 최규순 심판"
한화 "바티스타와 최규순 심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한 용병 투수가 있습니다. 데니 바티스타라는 이름의 용병 투수였는데요. 엄청나게 위력적인 공을 던지는 투수로 큰 인기를 끌었던 기억이 있지요. 기본적으로 시속 156 km에 육박하는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였기에, 엄청난 구위로 타자들을 압박하는 스타일의 투수였습니다. "시속 156 km에 육박하는 빠른 공에 커브와 커터를 장착했던 대니 바티스타" 이렇게 엄처난 구속의 ..
특이점 결산
얻은 것 : 삿팔, MP7, 허니뱃저, 발리스타(3개). 이유식(링크 업), 엘리트마크 가구들. 못 얻은 것 : 흥국전장, 말벌집에서 나오는 모든 것 잃은 것 : 수면시간 -_-;;;;; 끔찍하게 길고 괴로운 이벤트였습니다. 가뜩이나 바빠서 시간 없는데 수면시간을 줄여 가면서 게임 할 수 밖에 없게 만들더군요. -_-;;;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이벤트 끌고 갈 거면 이 게임을 계속해야 하나 정말 회의를 느낄 수 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한국 사람이라고 전부 소창이니 빠요엔이니 하는 부류는 아니란 말입니다. -_-;;; 저 아직 10지역 긴급도 못깼어요. -_-;;;;; 법관 잡는 것도 쩔쩔 맨다구요. ㅠㅠ 우중아! 차라리 돈을 지르는 이벤트라면 납득을 할게. 자꾸 이러면 게임할 시간 부족한 아재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감상-뭔가 남질 않네
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
[야구] 그의 가치는
빠따력을 잃은 후엔, 답이 없는 이 팀의 내야 안에서 그나마 2루 수비를 좀 하는게 유일한 가치였는데 점점 그 가치마저도 사라지는 중. 그럼 대체 저 인간을 왜 써야 한단 말인가? 24경기에서 이미 14이닝을 던진 새가슴 투수를 승부처마다 내보내는, 외노자 감독의 똥고집과 거듭된 찬스에서도 영웅스윙만 하다 뒤지는 빠따들, 그리고 눈을 뜨고 볼 수가 없는 수비. 뭐 작년에도 너무나 자주 보여줘서 이젠 익숙한 패배의 패턴이지만, 오늘은 진짜 여러가지로 너무하네. 그냥 좀 어리버리해도 2루에 최정 동생 박고 영원히 잊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