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앤프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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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앤 프랭크 잔잔한 여운이 남는영화네요
영화의 내용보다는 병맛자막으로 이름을 알린 영화죠..... 확실히 자막이 다소 거슬리긴했습니다... ㅎㅎ 무슨 네이트판이나 디씨도 아니고 ~임? ~했음 등등 신경이 쓰이더군요... 내용은 빈집털이로 한시대를 풍미한 사내가 은퇴후 노년에 홀로됐는데 치매끼가 있어서 자주 돌봐줘야 하는데 아들이 집이 멀어 자주 오기 빡쎄니까 로봇하나 붙여줍니다... 것도 아주 비싼걸로 말이죠 역시나 근미래상에서도 자식 비싼대학까지 가르쳐놔도 지 살림이 먼저랍시고 돈으로 메꿀려고 하는군요.. 이래저래 노인은 서러운건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결국 아버지는 싫다는데 굳이 로봇하나 던져주고 가버리죠....

로봇 앤 프랭크를 보고..
모모c의 음삼체 번역 때문에 멀쩡한 영화 한 편이 사장된 줄 알고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모른다. 특히나 수입사 대표가 입었을 경제적 손실을 생각하니 내가 다 억울하고 한숨이 나왔다. 그러던 중 IPTV 상영 목록에서 ‘로봇 앤 프랭크’를 발견하고 수입사 대표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 영화를 봤다. 그런데 막상 영화를 보고 나니 결과적으로는 모모c의 음삼체 번역이 극장 흥행에는 몰라도 IPTV 흥행에는 도움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기사를 검색해보니 ‘로봇 앤 프랭크’의 최종 관객수는 1만 403명이라고 한다. 모모c의 음삼체 번역 때문에 관객수가 급감해서 흥행에 실패했다고는 하지만 내 생각엔 이 영화에 그 정도 스코어면 그렇게까지 안 된 건 아니다. 모모c의 음삼체 번역이 아니었더라도

로봇 앤 프랭크(Robot and Frank)를 보고
은퇴한 금고털이범 퍼펙트 파트너를 만났다! 사상최초 인간과 로봇이 펼치는 감동의 한 탕!인간을 도와주는 가정용 로봇이 보편화된 가까운 미래. 평화롭다 못해 따분하기까지 한 전원생활을 보내던 전직 금고털이범 프랭크에게 귀찮은 불청객이 나타난다. 자주 깜빡 깜빡하는 프랭크를 위해 로봇만능주의자 아들 헌터가 보내온 건강 보좌관 VGC-60L! 프랭크는 식습관부터 운동습관까지 사사건건 잔소리를 늘어놓는 로봇이 못마땅하다. 하지만 만약 건강관리가 실패하면 자기는 폐기 처분될 것이라고 감정에 호소하는 협박 솜씨가 귀여운 로봇에게 프랭크는 점차 따뜻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예전 손맛을 잃지 않기 위해 취미로 자물쇠를 따던 프랭크는 로봇이 자신의 전성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열쇠를 따는 놀라운

로봇 앤 프랭크 / ROBOT & FRANK (2012년)
감 독 : 제이크 슈레이어 출 연 : 프랭크 란젤라, 제임스 마스던 각 본 : 크리스토퍼 D. 포드음 악 : 프랜시스 앤더 라이츠 편 집 : 제이콥 크레이크로프트 촬영 : 매튜 J. 로이드 제작비 : 2백 5십만불 흥행수입 : $3,260,873 인천 지역에 들렀다가 우연치 않게 [로봇 앤 프랭크]를 보고 왔었습니다.[더 임파서블], [7번방의 선물]과 [마마]중에 고심을 하다가 갑자기 선택을 한 터였습니다. 요즘 기분도 심난하여 왁자지껄한 블록 버스터 영화 보다는 잔잔한 인디 영화를 보고 싶어서 선택한 것 같습니다. 거기에 사이언스 픽션 요소중에 하나인 로봇이 등장을 하고 말이지요. 이미 줄거리는 해외 정보를 통해 익히 알고 있어서 편안하게 보고 왔습니다. [로봇 앤 프랭크]는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