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앤프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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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로봇 앤 프랭크: 자막이란 얼마나 중요한가.
로봇 앤 프랭크 프랭크 란젤라,제임스 마스던,리브 타일러 / 제이크 슈레이어 나의 점수 : ★★★★ 우선 이 영화를 정말 봐야겠다고 결심한 두 개의 포스트를 남긴다....1. FlakGear님의 포스트: http://flakgear.egloos.com/17546742. 해당 영화의 자막가의 포스트: http://blog.naver.com/movies4u/110156697936 대체 얼마나 막장이었길래 이런 식의 논쟁이 일어나는 가를 확실히 보고 싶었던 것이 첫째 이유고, 1월 개봉작 중 보고 싶었던 영화 중에 이 영화가 포함되어 있던 것도 한 이유였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머나먼 압구정까지의 여정을 거쳐 조조로 본 영화 자체는 재미있었다. 흥미롭기도 했고, [아이, 로봇]이나 [A.I]에서, 그리

국내 박스오피스 '박수건달' 왕좌를 차지하다
박신양 주연의 코미디 '박수건달'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599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79만 7천명이 들었고 한주간 103만명이 드는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흥행수익은 76억 1천만원. 보스에게 신임 받고, 동생들에게 사랑 받는 엘리트 건달 광호(박신양). 남 부러울 것 없이 승승장구 하던 그의 건달 인생에 ‘그 분’이 태클을 걸었다?! 호시탐탐 광호를 밟을 기회만 노리던 태주(김정태)의 칼에 맞고 순식간에 바뀐 운명선 때문에 낮에는 박수무당, 밤에는 건달의 투잡족이 되어버린 광호! 하지만 존경하는 보스 가라사대, 쪽 팔리면 건달 아니라 안카나! 하루 아침에 부산을 휘어잡는 건달에서 조선 팔도 최고 ‘신빨’ 날리는 박수무당 되다! 2위는 전주 1위였던

<로봇 앤 프랭크> 이런 로봇 진짜 있으면 좋겠다
한참 전에 블라인드 시사회로 본 코미디 SF 영화 가 드디어 개봉한다. 멀지 않은 미래 오락가락 하시는 전직 금고털이 노인 '프랭크' 프랭크 란젤라는 훈남 아들 제임스 마스던 고집에 못이겨 도우미 로봇과 동거를 시작한다. 보통의 화려한 미래공상의 안드로이드 정도는 아니나 깜찍한 외모에 똑똑하고 꼼꼼한 다재다능한 '건강 보좌관 로봇 VGC-60L'과 구시대의 정수이며, 음흉하기 짝이 없는 영감님 프랭크가 기막힌 한 팀을 이루며 특별 미션에 나서기에 이르는데, 정반대 캐릭터인 이들 신구의 묘한 관계가 점점 찰떡궁합을 보여주며 관객의 웃음을 계속 터지게 했다.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곳곳에서 아기자기하고 디테일한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계속해서 이어지며, 동심으로 돌아가 영화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