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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3"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8일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라마 중에서는 가장 기대하는 물건이죠. 마지막의 파워레인저는 왜 이렇게 느끼 아저씨가 되어 있는 걸까요;;;

윤종빈 감독도 넷플릭스행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0일

윤종빈은 참으로 미묘한 감독입니다. 데뷔작인 용서받지 못한 자로 매우 강렬한 느낌을 준데 반해 비스티 보이즈는 그냥 그런 작품으로 평가를 할 수 밖에 없었죠. 그 이후에 나온 범죄와의 전쟁은 또 매우 괜찮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군도의 경우에는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작품이었죠. 그 다음에 나온 공작의 경우에는 정말 제대로 잡았다는 생각이 들었죠. 사실상 한 편 걸러 한 편 괜찮은 식이 되어버린 셈이죠. 약간 웃기게도 이번에는 넷플릭스로 간다고 합니다. 6~8부작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다시 하정우와 작업 할 거라고도 합니다.

"Stranger Things 3" 예고편과 함께 국내용 기쁜 소식이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1일

개인적으로 넷플릭스를 열심히 보게 만든 몇몇 작품들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죠. 물론 그 이후에 얼터드 카본은 아예 두 번을 봤고, 내 이웃의 비밀과 몇몇 망한 영화들을 거치며(?) 이제는 넷플릭스 없이 살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저 같은 사람들이 꽤 있나보더군요. 그 덕분에 국내에 이 드라마 관련 배우들이 내한 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7월 4일만 기다립니다. (팬 메이드 포스터이다 보니 공개일이 정상 기입 되지 않았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애들이 정말 많이 컸네요.

"The Irishman" 소개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7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마틴 스콜세지 영화라는데 굳이 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나마 흥미로운 점이라면, 일단 개봉은 매우 힘들어 보인다는 점 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넷플릭스에서 주도해서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에 개봉이 정말 힘들어 보이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정말 미친듯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조 페시가 나온다는 점 역시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글자 몇 개가 다인데, 기대가 되는 경우는 오랜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