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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기묘한 이야기 3"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라마 중에서는 가장 기대하는 물건이죠. 마지막의 파워레인저는 왜 이렇게 느끼 아저씨가 되어 있는 걸까요;;;
윤종빈 감독도 넷플릭스행이군요.
윤종빈은 참으로 미묘한 감독입니다. 데뷔작인 용서받지 못한 자로 매우 강렬한 느낌을 준데 반해 비스티 보이즈는 그냥 그런 작품으로 평가를 할 수 밖에 없었죠. 그 이후에 나온 범죄와의 전쟁은 또 매우 괜찮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군도의 경우에는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작품이었죠. 그 다음에 나온 공작의 경우에는 정말 제대로 잡았다는 생각이 들었죠. 사실상 한 편 걸러 한 편 괜찮은 식이 되어버린 셈이죠. 약간 웃기게도 이번에는 넷플릭스로 간다고 합니다. 6~8부작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다시 하정우와 작업 할 거라고도 합니다.
"Stranger Things 3" 예고편과 함께 국내용 기쁜 소식이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넷플릭스를 열심히 보게 만든 몇몇 작품들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죠. 물론 그 이후에 얼터드 카본은 아예 두 번을 봤고, 내 이웃의 비밀과 몇몇 망한 영화들을 거치며(?) 이제는 넷플릭스 없이 살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저 같은 사람들이 꽤 있나보더군요. 그 덕분에 국내에 이 드라마 관련 배우들이 내한 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7월 4일만 기다립니다. (팬 메이드 포스터이다 보니 공개일이 정상 기입 되지 않았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애들이 정말 많이 컸네요.
"The Irishman" 소개 영상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마틴 스콜세지 영화라는데 굳이 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나마 흥미로운 점이라면, 일단 개봉은 매우 힘들어 보인다는 점 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넷플릭스에서 주도해서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에 개봉이 정말 힘들어 보이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정말 미친듯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조 페시가 나온다는 점 역시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글자 몇 개가 다인데, 기대가 되는 경우는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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