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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언더그라운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걱정을 하면서도 묘하게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마이클 베이가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욕을 바가지로 처먹었고, 13시간 역시 인간적으로 너무 심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의외로 사이에 만든 페인 앤 게인 같은 영화는 여전히 나름의 감각이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감독 특성상 가벼운 코믹 액션물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죠. 이 영화가 그 느낌을 잘 살릴 거라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한국 포스터 멘트 너무 좋아요.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느낌이 정말 좋긴 합니다. 저는 이런 영화 좋아하거든요.

"6 언더그라운드"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0일

이 작품도 공개 예정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마이클 베이와 라이언 레이놀즈가 한국에 온다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국내 포스터는 싸 보이는 듯 하면서도 잘 맞네요. 모든게 터진다니 말입니다.

넷플릭스 "위처"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5일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의외로 저 양반도 게롤트가 잘 어울리네요.

"아이리시맨"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8일

이 영화를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한 케이스인데, 사실 정말 극장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온 이유는, 극장에서 봐야 하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극장이 아닌 넷플릭스에서 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로마때도 그랬는데, 극장이 아닌 집에서 보는 작품은 편하기는 한데, 집중도가 다르더라구요. 이 셋에, 심지어는 하비 카이텔도 나온다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