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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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헐크 영화가 기획이 있기는 한가 봅니다.

새 헐크 영화가 기획이 있기는 한가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8일

헐크 시리즈는 극장에서 재미를 못 본 대표적인 시리즈 입니다. 이안 감독의 헐크는 매니아들만 좋아하는 굉장히 묘한 작품이 되어 버렸고, 인크레더블 헐크의 경우는 결국에는 배우와 감독이 싸우고 서로 돌아서게 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된 작품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배우도 역시 계속해서 교체가 되는 상황이 되었고, 헐크의 앞으로 영화화가 불투명한 상황으로까지 번지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어벤져스에서는 어느 정도 만회가 되었다는 점 입니다. 일단은 어느 정도 만회가 되었다고 제작사에서도 생각을 하는 분위기 이고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영화를 막 새로 찍어버릴 수도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엉뚱하게 일이 번지면 영화가 홀랑 망하는 사태가 벌어질 테니 말이죠. (전작들은

어벤져스 - BD도착, 감상

어벤져스 - BD도착, 감상

뭐... 대단한 내용은 없는데 혹시 누설에 민감하신 분은 일단 참조하시길. 스파이디 손가락 사이 요한슨 머리. 주문한 어벤져스 BD가 왔습니다. 스페인 판이니 뭐니 하면서 여러모로 헷갈렸는데 결국 그냥 정발 2D판 구입했군요.(;) 뭐, 일단 영화 내용이야 극장에서 본 것과 같으니까 그다지 할 말은 없고 (처음 봤을 때 보다 다른 감상은 있었지만 그냥 패스할까 합니다;) 역시 삭제 됐다던 영상들에 눈이 가더군요. 가장 기대했던 캡틴 아메리카 부분은 의외로 좀 심심했습니다. 채널CGV에서 해줬던 애니처럼 과거 사람들을 현대에서 만나는 것을 기대했는데 그냥 옛 자료 보는 것으로 대체했더군요. 그런데 이성 챙기고 따지고보면 이 영상이 따로

스파이더맨, 뉴욕 증시에서 날다

나니아빠님의 이글루|2012년 6월 29일

스파이더맨이 뉴욕증권거래소를 날아다녔다. 이날 스파이더맨으로 분한 스턴트맨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폐장을 알리는 종을 친후 1층에서 객장 위로 날아 올랐다. 이날 행사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제작사이자 뉴욕증시 상장사인 소니픽쳐스 엔터테인먼트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개봉에 앞서 영화도 홍보하고 뉴욕시와 소니픽쳐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암치료 개발을 위한 "Be Amazing, Stand Up and Volunteer"라는 펀드의 자선 행사를 알리기 위한 취지도 있었다. 앞서 헐크 개봉때도 제작사 마블도 주식이 상장된 nyse를 찾아 종을 쳤다고 한다.

[Movie] Hulk (2003)

Serene Rhapsody|2012년 6월 28일

어벤져스를 보기위한 몸부림 2. 사실 이 영화는 마블코믹스에서 제작한, ‘어벤져스 떡밥 영화’가 아니라 독립적으로 만들어 졌다. 그렇기에 ‘닉 퓨리’가 마지막에 등장하여 떡밥을 마구 던져대지는 않는다. 이 영화를 마블코믹스에서 제작한 ‘인크레더블 헐크’보다 먼저 본 이유는, 인크레더블 헐크가 아주 약간의 원작-스핀오프 격이기 때문이다. 워낙 히어로물을 좋아하지 않는다 (배트맨은 예외이다). 과학적, 논리적으로 오류가 있는 영화나 드라마는 저어하는 편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예 SF로 가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헐크 역시 과학적 오류가 많은 영화. 이 영화는 그나마 플롯이 존재한다.하지만 좋은 영화라고 하기는 무리가 있다. 때려부시는 액션 외에는 크게 느낌이 없는 영화. 게다가 당연히 있을 법한, ‘인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