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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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나이츠의 R등급 안티히어로 퍼니셔 워존

마블나이츠의 R등급 안티히어로 퍼니셔 워존

antisocial|2013년 1월 24일

Punisher: War Zone. 2008 사실 2004년판 퍼니셔는 이영화가 보고 싶어서 봤던것 뿐.. 국내에서는 개봉도 안했던 주제에(2차매체는나왔다는듯도) 퍼니셔2 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지만 회상장면등이 전혀 다른걸로 보아서 이안의 헐크와 인크레더블 헐크 정도의 사실상 리부트로 보인다. 타이틀 화면에서는 기존의 마블로고가 아닌 마블 나이츠 로고가 떠서 어두운 분위기를 더한다. 전작? 보다는 원작에 가까워진 느낌으로 원작의 등장인물들도 많이 나오는듯 원작의 주요악당중 하나인 지그소.. 영화에서는 지그소의 형제인 LBJ란 악당도 나오는데 상당히 당연하다는듯한 캐릭터성에 원래 있는 캐릭터인줄 알았으나 영화판 오리지날인듯 하여 좀 놀랐다. 퍼니셔를 도와주는 캐릭터 마이크로칩과 원작에서는 잠시 퍼

어벤져스 (2012) - 조스 웨든 : 별점 3점

[3D 블루레이] 어벤져스 - 조스 웨든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외 출연/월트디즈니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헐크, 토르, 블랙 위도우, 호크아이가 같이 로키와 외계군단에 맞서 싸운다는 히어로 무비. 극장가를 강타한 메가 히트작이기도 하죠. 원래 이런 영화는 닥치고 극장에서 관람했었는데 결혼하고 애까지 있다보니 제때 챙겨보는 것은 불가능하더군요. 이제서야 뒤늦게 감상하고 포스팅 남깁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돈들인 티도 확실히 날 뿐 아니라 대히트칠만한 요소도 충분한 괜찮은 액션 오락영화였습니다. 물론 단점을 짚자면 한두가지가 아니긴 합니다. 로키가 쉴드에 자발적으로 잡혔었던 이유, 호크아이가 습격을 강행한 이유, 마지막 결전에서 헐크가 이성이 있는 이유 등 설명되지 않는게 너무

[영화] 어벤져스(Avengers) 리뷰

[NOTE 1]해당 리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며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공격적인 의미를 담지 않았습니다.제 취향에 따라 적는 리뷰이니 혹시 다른 의견이 있으시더라도 "아 이놈은 이런 취향이구나."하고 넘어가주셨으면 합니다.물론 리뷰에 담긴 정보의 틀린 사항에 대한 지적은 감사히 수용하겠습니다. [NOTE 2]해당 리뷰는 영화의 주요 내용이 쓰여있을 수도 있습니다.아예 아무것도 모른 채 영화를 즐기고 싶은 분들은 보시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줄거리]영화 에도 등장한 강력한 에너지 원, 테서렉트(Tesseract)/코즈믹 큐브(Cosmic Cube).이것을 이용해 무한한 에너지 원을 얻어내려는 쉴드(S.H.I.E.L.D)는

[영화] 어벤져스 - 나도 슈퍼 히어로이고 싶어

[영화] 어벤져스 - 나도 슈퍼 히어로이고 싶어

無我之境|2012년 10월 22일

어벤져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크리스 햄스워스,마크 러팔로 / 조스 웨든 마블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들을 집합시켜 만든 어벤져스를 이제서야 보았다. 화끈한 액션과 풍성한 볼거리들로 재미있게 봤다. 오락 영화 본연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한 듯.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봤어야 했는데...아쉽다. 슈퍼 히어로물을 그렇게 즐겨 보지 않은 관계로 아이언맨 빼고는 모두 낯설었다. 헐크도 토르도 만화나 영화로 본 적이 없다. 캡틴 아메리카의 경우는 이런 캐릭터도 있었구나 하고 이제서야 알았으니... 개인적으로 파워풀한 액션을 선 보인 헐크가 제일 멋있어 보였다. 토르의 망치 보다는 모든 공격을 다 튕겨 내는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가 더 탐이 났고, 쉴드의 날으는 항공 모함이 정말로 있어서 타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