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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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감상 & CGV 비트박스좌석 체험
2012.04.29(일) CGV 대전터미널점 With JY 지구를 위협하는 적들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슈퍼 히어로들을 모아서 세상을 구한다. 작전명 어벤져스!! 스토리는 지극히 간단. 지구를 지배하려는 로키(토르의 동생)에 맞서 싸우기 위해 쉴드의 국장 닉 퓨리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슈퍼히어로들을 찾아나섭니다. 헐크,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등등.... 벗뜨!! 각자 개성이 강한 슈퍼 히어로들은 모여서 티격태격하기 바쁘고...... 로키에게 호되게 당한 후 정신차리고 서로 힘을 모아서 적들에 맞서 싸운다라는 내용. 히어로들 잔뜩 모아놓고 뭐하려나, 산만하고 정신없겠다 했는데 제법 볼만합니다. 액션은 두말할 필요없고 개그 요소도 간간히 있고.... 개인적으로 헐크가 로키를 패대기(?

어벤져스, 졸아서 이해 안되는 몇가지...
간만에 지난 토요일에 극장에 가서 어벤져스(리얼D)를 감상(?)하고 왔습니다. 마블코믹스를 어릴적부터 읽고 보고 자란 세대가 아니라서 마블 영웅들을 잘 알지는 못합니다. 기껏해야 아이언맨과 헐크 정도. 나머지 분(?)들은 솔직히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영화의 감상평은 딱히 할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전반부 졸립고, 후반부 신나고... 뭐 그런 구성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전반부에서는 대체 왜 이 안경을 껴 준걸까하는 의심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솔직히 중간중간 서너번 졸기까지 했습니다. ㅠ.ㅠ 미국을 공격하는 외계인에 맞서 외계인보다 더 외계인 같은 엄청난 파워의 주인공들(사실, 외계에서 온 토르도 있죠)의 이야기인데 몇가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더군요. 첫번째는 왜 캡틴 아메리

어벤져스 연속리뷰 (상)
드디어 끝장이 나는 주간입니다. 이제는 정말 기다리는 것도 힘들군요. 사실 이 영화에 들어가는 돈이 그렇게 많을 거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 역시 힘들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아이맥스 주의자이기 때문에, 이런 영화가 개봉을 하면 아무래도 아이맥스로 달려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영화표 예매에 관해서 신경을 마구 쓰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1. 모든 이야기 이전의 이야기 이 영화는 간단한 이야기로 시작하기는 힘듭니다. 사실 이 영화는 분명히 간단한 영화이면서, 또 그 결론 역시 대단히 명료하기는 하지만, 이 영화 이전에 피를 흘려야 했던 영화들을 생각을 해 보면 의외로 그렇게 간단하게 그냥 볼만하다고 결론을 내리기에는

트랜스포머 3는 어쩌다 그렇게 되었을까? (어벤져스)
아이언맨도, 인크레더블 헐크도, 토르도 대단했지만, 이들이 한자리에 뭉친 어벤져스는 더 대단했다.그리고 보는 내내 생각했다.왜 트랜스포머3는 어벤져스가 되지 못했을까? 마블의 히어로들이 하나 둘씩 영화로 만들어지면서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면..' 하는 기대를 하게 했던 어벤져스.하지만 사실 워낙 개개인의 능력이 탁월하고, 더군다나 각 영화의 주인공급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거라 조금은 산만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들었던 것도 사실.애초엔 히어로들을 좋아하긴 하지만 어벤져스는 내용따윈 기대하지 말고 눈요기나 하러 가야지 라는 생각이었는데, 의외로 공개된 어벤져스는 앞선 각개의 영화들보다 더욱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줬다.아이언맨 2 이후로 개봉되는 마블 히어로 영화들이 어벤져스를 위한 2시간짜리 예고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