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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모바게들은 사전예약이 이렇게 긴가

원래 모바게들은 사전예약이 이렇게 긴가

보리밭|2018년 4월 17일

이런 것과 이런 것을 (지금은 서비스 종료된 원래 데빌메이커를 했었습니다.)사전예약이란 걸 해놨는데 둘다 참 소식이 없네요. 데메는 정말 모르겠고 료리차원은 4월말이라는 듯...사전예약을 엄청나게 오래 한 것 같은 기분인데?사실 데메는 저 넨도로이드 짝퉁 같은 미니 쓰리디 캐릭터가 마음에는 안 드는데, 그냥 예전에 했던 정으로다가...요리차원은 그냥 애들이 이뻐서. 아... 벽람... 그건... 영 저하고 안 맞아서 결국 계속 소전만 하고 있습니다.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네요. 이게 코레겜이라 건조에 과금이 필요없는 건 똑같은데,자원이 많아도 그 중요한 조각? 비슷한게 모자라서 건조를 막 지를 수 없는 시스템 때문에 그런 걸지도...아니면 슈팅이라서 그런지, 맵 구조 때문에 그런지 아무튼 미스테리.

2018.04.15. K리그2 성남vs부천

2018.04.15. K리그2 성남vs부천

부천 구단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 이중 47장이 제 사진입니다. 처음음부분은 아니고. 중간에 보면 선수 입장 전 대기사진이 있어요. 여기서부터 끝까지가 제 사진입니다. 경기는 아쉬웠지만. 그래도 선수들이 뛰는 모습에서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그 모습들을 전 좋아합니다. 스코어 2:1 상황에서 진창수 선수의 아쉬운 기회 민들기. 제친것도 좋았고 슈팅도 나쁘지 않았지만 잘 막아낸 성남 선수들이었습니다. 양팀 선수들 모두 잘 했어요 PS : ROG CENTURION / ROG MAXIMUS 흥해라! (근데 워쩌다 같은조에 들어가설랑...두팀 잘해라!)

역시 잘생겨야해

임선영 잘생겼다. 그런데도 굳이 딸기를 교체로 넣는 이유가 뭐죠? 딸기가 정말 죄를 진 건가요? 경기전에 '말컹을 물컹물컹'이라는 알 수 없는 개그를 하신 최강희 감독. 최강희 감독이 그린 만화는 언제 보여줄까? 궁금해 미치겠네. 나는 무승부 예상했는데, 경남이 주저 앉지 않는 걸 선택하는 바람에, 또 임선영이 엄청나게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바람에 일이 재밌게 흘러감. 로페즈하고 이동국은 그 상황에 골 안 들어갔다고 짓는 표정이 인상적이다. 생각해보면 전북 선수들은 슈팅 쏘기 경쟁을 하던 그 모습이 가장 어울리긴 함. 우주성이 다친 줄 알았는데 이재명이 다쳤네. 이재명하고 서상민이 폼이 2011년 당시에는 윤비트보다 더 좋은 느낌이었는데... 서상민이야 부상 여파도 있겠지만.

전설의 명작인 스페이스 인베이더는 발매 당시에는 '이렇게 어려운 게임을 누가 플레이하겠냐?'라고 혹평을 받았다

전설의 명작인 스페이스 인베이더는 발매 당시에는 '이렇게 어려운 게임을 누가 플레이하겠냐?'라고 혹평을 받았다

isao의 IT,게임번역소|2018년 4월 8일

명작 TV 게임인 「스페이스 인베이더」가 세상에 나온지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했다.1970년대 말, 일본 열도의 100엔 짜리 동전이 부족해질 정도로 사회적 현상을 일으켰다. 적 캐릭터인 인베이더는 지금도 타이토의 심벌로서 일본 각지의 직영 게임 센터 「타이토 스테이션」에서 대활약을 펼치고 있다. 「스페이스 인베이더」는 많은 슈팅 게임에 영향을 준, 그야말로 원점이다.그러나 전설적인 이 게임은 발매되기 전에는 사내에서 거의 기대를 받지 못했다고 한다. 허핑턴포스트 일본판은 개발자인 니시카도 토모히로(西角友宏) 씨에게 알려지지 않은 험난한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KENJI ANDO타이토 스테이션 이케부쿠로 니시구치 점에 내걸린 「스페이스 인베이더」 캐릭터(2018년 3월 촬영) ■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