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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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posts"호크아이"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도 일단 작업중인 것 같습니다. 디즈니 플러스가 어여 국내에 들어와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많이 성장 했네요. 케이트 비숍 역할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던데 말이죠.
[DOS] 아라크노포비아 (Arachnophobia.1991)
1990년에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기획, ‘프랭크 마샬’ 감독이 만든 동명의 호러 코미디 영화를, 1991년에 ‘BlueSky Software’에서 개발, ‘Walt Disney Computer Software’에서 AMIGA, Amstrad CPC, Commodore 64, MS-DOS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아마존 열대 우림에 서식하는 치명적인 독거미가 미국 캘리포니아로 유입되면서 수많은 거미 여왕과 짝짓기를 해 알을 품게 하여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독을 가진 독거미 교배종이 탄생해 무서운 속도로 번식해 미국 7개 마을에 퍼지자, ‘애더튼’ 박사가 해충 구제원 ‘델버트 맥클린틱’에게 거미 소탕을 맡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제인 아라크네포비아의 뜻인 ‘
Soul (2020, 미국)
밴드의 재즈 피아니스트를 꿈꿨지만 꿈을 이루지 못하고중학교의 파트타임 음악선생님으로 일하던 조,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그에게 정규직 계약을 제시 했고그는 그다지 내키지 않았지만 어머니와 주변 사람들은 모두 그를 축하했다. 고민하던 그에게 우연처럼 그가 선망하던 재즈 밴드에서협연 제의가 들어오고, 신이 나서 집에 가던 그에게 생각지도 못했던 사고가 발생하는데... 인사이드 아웃 제작팀이 제작한 작품, 소울.개인적으로는 인사이드 아웃은 기대가 너무 커서였는지그렇게까지 재미있었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내가 보지 못한 이 팀의 다른 작품, 코코가 워낙 괜찮았단 지인의 말에함께 자동차극장에 가서 보고 왔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인사이드 아웃보다 훨씬 좋았다. 각각의 캐릭터의 마음과 심경의 변화가 훨
[소울] 어른을 위로하는 잔혹동화
디즈니와 픽사의 소울이 나왔습니다. 이적이 노래를 부르기도 했고 음악영화이지 않을까~하고 보러 갔는데 뒤통수 제대로 맞고 울면서 나왔네요. ㅜㅜ 픽사 감성은 진짜 와...그냥 추천드립니다. ㅠㅠ 코코의 사후세계에 이어 태어나기 전의 세계를 흥미롭게 그리는데 업, 인사이드 아웃의 피트 닥터 감독의 작품이니 이건 기대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던 영화인데 그래도 너무나 좋았네요. 물론 낙엽만 굴러가도 웃음이 나는 세대와 눈물이 나는 세대 간 감흥의 편차가 있을 것 같은 작품이긴 한데 왕도적이면서도 너무나 이야기를 잘해서 그대로 좋은~ 그냥 삶, 이 얼마나 감미로우면서 또 한편으론 잔혹한 말인지 눈물나게 위로가 되면서 쌉싸름한 영화였네요. 제일 끝의 끝에 쿠키영상은 있지만 굳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