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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 비전"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7일

뭐, 그렇습니다. 국내에 아직 안 나왔으니 제 입장에서는 아직 유효하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요새 포스팅감이 적기도 하구요;;; 일단 아직까지도 저는 이 작품이 뭔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릴로 앤 스티치"도 실사화 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0일

개인적으로 릴로와 스티지는 아직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몇 번 잠깐 보기는 했는데, 그게 5분을 안 넘을 정도죠. 심지어는 다 똑같은 지점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로 인해서 사실 매우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이 덜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아는게 없으니 말이죠. 다만, 이 작품이 주로 인간 외의 사람들이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으로는 걱정 되더군요. 감독이 좀 당황스럽긴 합니다. 존 추 더라구요. 이 양반이 감독한 영화가 지.아이.조 2 인데.......1편보다 나아서 말이죠.

"소울"의 아트 포스터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5일

결국 이 작품도 개봉이 1월이 되어버렸습니다.......만, 정말 1월에 개봉할지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면 좋겠는 사왕이죠. 그래서 Dorothea Taylor라는 분이 그린 아트 포스터 올립니다. 이런 이미지 너무 좋아요.

SF 영화 블랙홀(The Black Hole, 1979) 일본판 예고편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20년 12월 16일

디즈니의 SF 영화 블랙홀(The Black Hole, 1979). 영화에 등장하는 로봇의 디자인이 호감이었는데…… 디즈니에서 그 시절의 감성을 리메이크할 수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