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Posts
782 posts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 진정으로 강렬한 힘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영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미묘한 감정으로 시작한 케이스이긴 합니다. 분명 디즈니가 모아나를 통해서 나름 괜찮은 결과를 보여줬다고 생각한 순간, 갑자기 뮬란이라는 빅똥이 등장하는 상황을 봐 와서 말이죠. 그나마 소울을 통해서 아직까지는 디즈니가 완전히 망하는 꼴을 보는 것은 어느 정도 막았다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이건 픽사 작품이라 좀 이야기가 다르긴 하지만요. 그래도 기쁜건, 개봉이 또 밀리는 상황을 겪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다루면서 사실 별 걱정을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사실 이 작품 직전의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모두 성공했으니 말이죠. 특히나 다른 문화권을 다루는 것에 관해서 역시 의외로 디즈니는 매우 좋은
피터의 용 / Pete's Dragon (1977년)
감독 : 돈 채피원작 : 세튼 I. 밀러, S.S. 필드각본 : 말콤 모모스타인출연 : 헬렌 레디, 짐 데일, 미키 루니, 레드 버튼스, 제프 코너웨이, 쉘리 윈터스 외음악 : 어윈 코스탈촬영 : 프랭크 필립스 편집 : 고든 D. 브레너 과거 아이들에게 자주 보여주었던 [피터의 용]을 아주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를 자주 보여준 이유는 고아 소년과 드래곤의 우정을 만화와 실사를 합쳐 아주 재미있게 그렸고, 영어에 도움이 되는 노래가 많이 나오기 때문인데요. 아이들도 꽤나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아이지만 용감한 소년 피터에게는 드래곤 엘리옷이 함께 합니다. 드래곤은 피터의 보호자이자 친구인데요. 이 덩치큰 녹색 친구는 가장 힘든 시기에 피터에게

홍콩 디즈니랜드 야간 퍼레이드 해외여행 가능시기 오면 다시 가야지
무더운 시즌에 떠났던 홍콩 여행낮부터 저녁까지 땀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모르겠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기다렸던 홍콩 디즈니랜드 퍼레이드는 낮에도 저녁에도엄청나게 많은 인파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마음 편히 퍼레이드를 볼 수 없겠다 싶을 정도로 길목을 빽빽하게 사람들이 둘러싸고 있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홍콩 디즈니랜드 야간 퍼레이드가 시작되고화려한 조명 빛과 실제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듯한 캐릭터들의 움직임에 깜짝 놀랐네요이 정도까지 디테일하고 화려한 퍼레이드가 진행될 줄은 상상도 못했거든요해외여행 가능 시기 찾아오면 다시 한번 홍콩 디즈니랜드 찾아가고 싶을 정도로 퍼레이드는.......
디즈니의 "헤라클레스"도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군요.
솔직히 이 작품도 실사화 과정을 거치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별로라고 생각하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고, 루머가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좀 웃기는게, 헤라클레스 역할을 마이클 B. 조던이, 멕 역할을 아리아나 그란데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백인 어쩌고 하는 이야기는 그냥 그렇긴 한데, 솔직히......둘 다 너무 잘 어울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