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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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얘기 한 김에 철혈 얘기 약간 : 삼국지의 그 인물이 등장!
1. 권위의 상징을 탐내다가 기어이 그것을 얻음 2. 권위에 기대어 모반을 일으킴 3. 성급하고 기반없는 거사에 모두 반발 4. 세력을 거의 잃고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음 누굴까요! ... 답이 너무 쉽네요. 원술입니다. 전국옥새는 권위의 상징이자 황제의 증표이긴 하죠. 근데 옥새가 열리면서 포톤 블래스터가 나가는 것도 아니고(...) 이거 하나만 가지고 어쩌라구요 그런 점에선 라플라스의 궤와도 닮았습니다. '그래 그게 권위의 상징인 건 알겠어. 근데 뭐' 이정도...? 해서 4번까지 썼는데, 5번은 그거죠 5. 쫄딱 망하고 꿀물 찾다가 피토하고 객사 아무쪼록 잘 해보시든가 (...)
오펀스 25화.
- 총알받이 취급받으면서 앵벌이로 살던 애들이 영웅 대접받으면서 군사 고문단까지 되다니 출세했네 우주 쥐. - 진작에 이렇게 가지 그랬어요. 특히 아인이 주절거리던 말던 "시끄럽네."한 마디로 모든 상황을 끝장내버리는 미카 자식. 오랫만에 BAD ASS다웠습니다. 오랫만에 철화단에 감정이입이 되는 순간. 그리고 지못미 가엘리오. 2기는 나아지겠지...? 설마 욕을 한바가지로 먹은 다음에야 "아 이렇게 간 게 잘못이었구나."라고 생각(한 건 오버). - 토도가 자기를 맥길리스 오른팔이라고 소개하는데 과연 그러합니다. 눈치보고 빌붙었다가 배신친 게 걸려서 흠씬 두들겨맞고 버려진 콧수염과 지 권력 먹겠다고 친구들 이용해먹고 양부도 끌어내리는 쓰레기같은 놈팽이. 참 잘어울리는 주종입니다.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