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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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디너(Blood Diner.1987)
1987년에 잭키 콩 감독이 만든 호러 코미디. 잭키 콩 감독의 필모그래피 마지막 영화이자 1963년에 H.G 루이스감독이 만든 블러드 페스트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 블러드 페스트의 내용은 이집트인 식당 요리사 람세스가 이쉬타 여신의 부활을 위해서 살인을 저지르는 이야기다. 리메이크판인 이 작품의 내용은 마이클 터트먼, 조지 터트맨 형제가 블러드 뷔페란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실은 두 형제 다 연쇄 살인마로 여자들을 잔혹하게 살해해 그 인육을 조리해 팔면서 흑마술에 심취하여 어린 시절 존경하던 앤워 남터트를 루메리안 여신 쉬타로 부활시키기 위해 피의 의식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잭키 콩 감독은 원래 B급 호러 코미디를 전문으로 만들었는데 이 작품도 그런 스타일에 맞

한니발 (Hannibal.2001)
2001년에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만든 작품. 양들의 침묵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FBI 요원 클라리스 스탈링이 한니발 렉터의 도움을 받아 버팔로 빌에게 납치된 상원의원의 딸을 구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명성을 쌓았지만 그로부터 10년 후 별 다른 활약 한 번 하지 못하고 오히려 실책만 저질러 좌천당할 위기에 처하자, 렉터의 피해자 중 유일한 생존자인 메이슨 베르거가 손을 써 렉터를 FBI 지명 수배명단에 올리고 스탈링으로 하여금 다시 렉터 사건을 맡게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으로부터 무려 10년 후에 나온 후속작으로 한니발 렉터 역은 안소니 홉킨스가 그대로 맡았지만 스탈링 역은 조디 포스터에서 줄리앤 무어로 바뀌었다. 조디 포스터가 연기한 스탈링을 생각하면 줄리앤

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1991)
1988년에 토마스 해리스가 쓴 한니발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인 양들의 침묵을 원작으로 삼아 1991년에 조나단 드미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내용은 신참 FBI 요원 클라리스 스탈링이 상관 잭 크로포드로부터 인피를 벗겨내는 연쇄 살인마 버팔로 빌 사건을 맡게 되고, 자신이 죽인 희생자자의 인육을 먹어서 식인의 한니발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살인귀 한니발 렉터 박사에게 본 사건의 자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연쇄 살인마를 잡기 위해 복역 중인 살인범 죄수에게 자문을 구한다는 설정은 그 이전에도 나온 적이 있겠지만, 그 소재로 가장 유명한 작품을 예로 들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이 작품을 언급할 수 있다. 주인공 스탈링이 렉터의 조언을 듣고 빌과의 거리를 좁혀 나가는 전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