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스스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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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Hannibal.2001)

한니발 (Hannibal.2001)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7월 12일

2001년에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만든 작품. 양들의 침묵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FBI 요원 클라리스 스탈링이 한니발 렉터의 도움을 받아 버팔로 빌에게 납치된 상원의원의 딸을 구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명성을 쌓았지만 그로부터 10년 후 별 다른 활약 한 번 하지 못하고 오히려 실책만 저질러 좌천당할 위기에 처하자, 렉터의 피해자 중 유일한 생존자인 메이슨 베르거가 손을 써 렉터를 FBI 지명 수배명단에 올리고 스탈링으로 하여금 다시 렉터 사건을 맡게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으로부터 무려 10년 후에 나온 후속작으로 한니발 렉터 역은 안소니 홉킨스가 그대로 맡았지만 스탈링 역은 조디 포스터에서 줄리앤 무어로 바뀌었다. 조디 포스터가 연기한 스탈링을 생각하면 줄리앤

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1991)

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1991)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7월 12일

1988년에 토마스 해리스가 쓴 한니발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인 양들의 침묵을 원작으로 삼아 1991년에 조나단 드미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내용은 신참 FBI 요원 클라리스 스탈링이 상관 잭 크로포드로부터 인피를 벗겨내는 연쇄 살인마 버팔로 빌 사건을 맡게 되고, 자신이 죽인 희생자자의 인육을 먹어서 식인의 한니발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살인귀 한니발 렉터 박사에게 본 사건의 자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연쇄 살인마를 잡기 위해 복역 중인 살인범 죄수에게 자문을 구한다는 설정은 그 이전에도 나온 적이 있겠지만, 그 소재로 가장 유명한 작품을 예로 들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이 작품을 언급할 수 있다. 주인공 스탈링이 렉터의 조언을 듣고 빌과의 거리를 좁혀 나가는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