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스타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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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페미니즘 영화일지도?
예고편을 봤을 때 굉장히 기대되는 영화가 있습니다. 제인슨 스타뎀이 망가지는 역할로 나와서 두근두근하며 봤던 영화가 바로 스파이였습니다.예, 뭐 그냥 그랬어요. 제이슨 스타뎀이 망가지기는 하는데 캐릭터가 너무 평면적이라서 재미가 없네요. 예고편에 봤던 허당짓도 예고편이 전부에요. 그냥 여기 나오는 남자 배우들이 크게 하는 역할이 없어요.오히려 기대도 안했던 주연 멜리사 맥카시에게 눈길이 갑니다. 그래서 페미니즘 영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어떤 커뮤니티 때문에 타락한 페미니즘이 아니라 진정한 페미니즘 말입니다. 주인공인 쿠퍼는 뚱뚱하고 예쁘지 않은 외모의 여성이지만 CIA에서 요원들의 현장 임무를 지원하는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내심 현장근무를 바라고 있죠. 그러다가 쿠퍼는

<스파이> 진짜 오랜만에 배꼽 빠지도록 웃다
특이한 배우 조합으로 궁금증을 유발한 스파이 액션 코미디 대작 시사회를 보고 왔다. 미남 배우를 대표하는 주드 로와 꾸준히 강한 액션으로 상당한 팬층을 가진 제이슨 스타뎀 그리고 요즘 가장 핫한 코미디 배우 의 멜리사 맥카티, 이 세명의 개성 다른 캐릭터의 코미디 앙상블만으로도 폭소가 예상되었는데 거기에 정통 스파이물의 기본인 파리, 로마, 부다페스트 등 유럽을 아우르는 대형 스케일의 액션이 기대 이상으로 화끈했다. 절체절명의 위급상황의 긴장감에서 순식간에 엉뚱한 돌발극이 터지고 나름대로 오프닝 주제가로 '007 시리즈'가 연상되는 등 패러디가 초반 남다른 쟝르 결합의 기대감을 낳게 했다. 최고의 현장요원의 두뇌가 되어주는 CIA 내근요원 '수잔 쿠퍼'가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폴 워커에게 바치는 헌사
스포일러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잘 알려졌다시피 시리즈 시작부터 빈 디젤과 콤비로 중심축 역할을 맡았던 폴 워커는 이 영화가 완성되기 전에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서 일부 장면에서는 폴 워커의 막내 동생 코디 워커가 대역으로 투입되고 CG를 입혀서 마무리했습니다. 이런 분량이 많지는 않다고 하는데, 실제로 봐도 거의 어색함이 느껴지는 부분이 없어요. 또한 폴 워커의 죽음으로 인해서 영화 시나리오 자체도 다소 수정됐다고 합니다. 세부적인 부분은 모르겠지만 에필로그에 해당하는 부분은 원래는 노골적으로 속편을 암시하는 형태였다고 하는군요. 제작진의 의지로 지금의, 폴 워커에게 보내는 작별인사 같은 에필로그로 교체되었고 경영진 역시 이 결정에 동의했다고 합니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 오랜만에 즐거운 시리즈](https://img.zoomtrend.com/2015/04/08/c0014543_5524a2a12d23b.jpg)
[분노의 질주:더 세븐] 오랜만에 즐거운 시리즈
사실 시리즈라고 하기 뭐하기도 한게 분노의 질주를 전에 한편도 안봤다가;; 이번에 제이슨 스타뎀이 나온다고 해서 봤던건데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팝콘무비로서 자동차 액션이 훌륭한~ 폴 워커의 유작이란건 끝나고 자막이 나오고서야 알았는데 그분이 나온 영화를 별로 안봐서 얼굴을 잘 모르다보니 봐도;; 어쨌든 시리즈 팬이라면 끝의 마무리가 훌륭했을테고 처음 접한 사람이라도 나중에 스토리를 들으면 그럴만 하구나하고 납득할만한 끝이었네요. 루크 에반스가 돌아와서 형제 합체!!를 이루고 마지막 대결로 시리즈를 종결시킬 듯한데 중간에 탑승했지만 끝을 보고 싶을만한 시리즈네요. 요즘 평타이상하는 시리즈 보기가 쉽지 않은데 마음에 듭니다. 윙에 매달리는 액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