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오브투모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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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엣지 오브 투모로우" 속편 각본이 완성 되었다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만듦새에 비해서 묘하게 흥행이 안 된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다만 속편 만들 거리가 있었는가에 관해서 역시 미묘한 지점이 있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감독인 더그 라이먼은 각본은 결국 완성 되었다고 선언 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톰 크루즈의 일정이라고 하는데, 이미 미션 임파서블 7, 8 이 예정 되어 있어서 말이죠. 일단 감독이 원하는 때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끝나고 라고는 하더군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14
올해만 해도 벌써 세번째 타임루프 물이다. 물론 셋 다 올해 개봉한 신작들은 아니었지만, 공교롭게도 모두 올해 리뷰하게 되네. 과 도 그랬지만, 기본적으로 타임루프 물은 비디오 게임의 플롯과 긴밀한 관련이 있다. 이야기의 특정 지점들마다 세이브 포인트가 있고, 이후 게임 플레이 도중 사망할 경우 바로 그 세이브 포인트에서부터 다시 재시작 해야만하는 플롯. 다만 이 그것을 로맨틱 코미디의 낭만으로, 가 인간적인 감동 드라마로 푼 것과 다르게 는 그 설정을 극단적으로 밀고나간 케이스. 아닌 게 아니라 진짜 이 영화, 비디오 게임 같다. 타임루프 물로써 주는 재미가 일단 1

엣지 오브 투모로우
[블루레이] 엣지 오브 투모로우 3D+2D 일반판 (Edge of Tomorrow 3D+2D, 2disc)미래 외계인과 싸우던 지구는 정체불명의 적에게 패배하고 있었다. 주인공은 홍보 장교에서 좌천되 보병이 되어 적진에 뛰어든다. 그런데 죽은뒤 다시 그 날이 반복되는 것이 아닌가! 이것을 아는 여전사와 함께 적을 무찌르기위해 달려간다는 것이 이 영화의 줄거리 입니다. 현실이 반복된다는 것과 전투를 접목한 꽤 재미있고 즐겁게 볼만한 영화입니다. 속편 이야기가 나왔지만 흐지부지 된 것은 매우 아쉽군요. 나오는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하고 연출도 좋습니다. 시간 내서 볼만한 영화입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 투모로우 프로덕션이 밀렸네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생각 해보면 속편이 나오기 정말 나오기 힘든 작품이었는데, 결국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하지만, 속편이 계속 밀리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감독이 그래도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해서 배우진과 의사 타진은 완료 했고, 그래서 제작 확정은 되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이 영화 프로덕션이 시작되어야 하는 기간에, "메리 포핀스 리턴즈" 촬영이 시작되는 바람에 에밀리 블런트의 출연이 밀렸고, 기간 문제로 인해서 콰이어트 플레이스까지 먼저 출연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그 사이에 톰 크루즈 역시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을 찍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래도 현재 각본을 거의 다 다듬었다고 하니,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