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오브투모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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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속편 언급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의 뉴욕 프리미어에서 MTV와 인터뷰하던 중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속편에 대해서 언급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연출한 더그 라이만 감독, 그리고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의 크리스토퍼 맥쿼리 등과 함께 밤새 속편에 대해서 자신이 생각한 아이디어를 이야기했다는군요. 참고로 1편에서 그와 함께 주연을 맡았던 에밀리 블런트에게도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말했지만 요즘 매우 바쁜 그녀에게서는 '내게 1년만 여유를 달라, 제발' 이라는 대답을 들었다고^^; 일본의 라이트노벨 'ALL YOU NEED IS KILL'를 원작으로 한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흥행은 별로였죠. (제작비 1억 7800만 달
[엣지 오브 투모로우]
티빙에서 결제해서 핸드폰으로 관람. 톰 아저씨 때문에 본 영화. 아이고... 오빠는 영화 나오면 막막 새롭게 잘 생겨지더라. 미모불변의 법칙인가. 평생 미인으로 사는 삶은 어떨까, 진짜 궁금하다. 영화 보면서 내내 생각한 건. 우리가 윤회를 거듭하며 매번 다른 삶을 사는 게 아니라, 늘 같은 삶을 반복하는 거라면 지금 나는 몇번째 반복에 와 있을까, 하는 거다. 우리는 수십번, 수천번, 수만번의 선택의 갈래길 앞에 서는 걸까. 나는 이번 삶을 바꿀 수 있을까. 내가 놓치고 있는 선택들. 선택하지 않는 선택들이 얼마나 많은지. 내가 매번 가장 우선순위로 두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안다면. 나는 지금과는 다른 삶을 선택할 수 있을까. 왜 나는 지금 바꾸지 못할까. 만약 내가 다시 눈뜰 수 있

2014년에 본 영화들 : 3
1. 천재 강아지 피바디 Mr. Peabody & Sherman (2014) ...... ★★★ 2. 터커 & 데일 vs 데블 Tucker and Dale vs. Evil (2010) ...... ★★★ 3. 몬스터 호텔 Hotel Transylvania (2012) ...... ★★★ 4. 제보자 (2014) ...... ★★★

엣지 오브 투모로우 , 2014
톰크루즈가 나오는 SF영화는 대환영. 지금까지 나왔던 SF들은 꽤나 묵직한 주제를 다루는 영화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좀 캐쥬얼하다. 너무 가볍게 끝나진 않을까 우려가 됐지만 마무리도 생각 이상으로 괜찮았다. 딱 영화관에서 보기 좋았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