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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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게임 그 꽃잎에 입맞춤을(블루)14 천사들의 춘연 다운로드 링크+REVIEW(갱신중)
리뷰(갱신중) : 이건 그 꽃잎에 입맞춤을 몇편이더라...-_-ㅋ... 아 제가 한 그 꽃잎 시리즈 중에 제일 재밌어요...지금까지는요 ㅋㅋㅋㅋ 특히 이 게임을 빨리 하고 싶었던 이유는............. 사츠키!!!!!!!!!! 뭔가 쿨데레 캐릭터이면서도 솔직한 귀여움과 아이같은 면모를 가지고 있죠. 유우노 표정이 저랑 똑같음 ㅋㅋㅋㅋ 참고로 얘가 사츠키와 함께 주인공 중 한명입니다. 사츠키 스탠딩 cg만 추출하고 싶지만(그 작업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지금은 귀찮) 일단 게임 스샷에 나타난 사츠키 발그레한 귀요미 무표정 뭔가 불만인 표정 카와이하게 웃는 표정... 그 꽃잎에 입맞춤을 최애캐는 유우나였는데 이제 마음이

호노우미 - 발렌타인스러운 호노우미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760772 식자 : 향신료 님 (여기로 타고 가봅시다!) μ's 내에서 최고 상식인이 우미이기 때문에 늘 휘둘리고 당하는 이미지입니다만, 기본은 늠름하고 강직한 아가씨입니다. 하지만 그런 강직함이 늘 좋은 방향으로 작용하진 않습니다. 오늘은 호노우미 이야기. 발렌타인도 보름 이상 지나간 시점에서 풀어놓습니다. 약간의 엇갈림과 약간의 쌉싸름함과 약간의 자폭분(...)이 보유된 이야기입니다. 다소의 백합분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해당 부분 주의를. 결론 : 맘에도 없는 소리 하지 말자 매양 헤헤헤- 하고 다니는 호노카가 은근슬쩍 불안함이나

이번주의 아이카츠 112화
//////////// 아이~ 카츠~! ♡♡♡//////////// //////////// 아이~ 카츠~! ♡♡♡//////////// //////////// 아이~ 카츠~! ♡♡♡//////////// //////////// 아이~ 카츠~! ♡♡♡//////////// 다리 엉기는거 완전... 이치고도 물리치는데 무려 TVA 100화 분량이나 필요했던 미즈키를 아카리가 단 화살 한발로 무찌렀습니다. 지금까지 아카리의 아이카츠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타니코 판데모니움(Satánico pandemonium.1975)
1975년에 길베르토 마르티네즈 솔라레스 감독이 만든 멕시코산 호러 영화. 내용은 한적한 시골 마을의 수녀원에서 모두의 사랑과 존경을 받던 순결한 수녀 마리아가 냇가에서 정체불명의 남자를 만난 후, 일상에서 환상에 시달리다 급기야 음행과 살인의 죄를 저지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중세 로마 카톨릭과 마녀 사냥을 소재로 다룬 켄 러셀 감독의 1971년작 ‘더 데빌’의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작품의 완성도가 그리 높다고는 할 수 없는 수준이라서 더 데빌 만큼의 논란을 불러오지는 못했다. 일단 순결한 수녀가 악마에게 굴복하고 타락하는 게 주된 내용이지만 그건 줄거리 요약에 지나지 않고, 본편 내용은 굉장히 두서없이 진행된다. 본작에 나오는 악마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