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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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니코 - 야자와 양에게 바라는 어리석은 행위 #2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7578688 식자 : 향신료 님 (번역의 전당으로 초대합니다) 연속해서 이어지는 니코 하렘 시리즈(?) 그 두번째 시간. 이번엔 에리니코입니다. 노조니코는 자주 언급되곤 하죠. 다른 애들이 알지 못하는 두 사람의 더욱 더 깊은 내면세계에 대해 둘이 이해할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더욱 깊은 관계로 묘사되곤 합니다. 그렇다면 3학년 트라이앵글 중 한 축을 구성하는 에리는? 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죠. 접점이 별로 없잖아?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일단 무엇보다도 강한 인연이 있죠. 뮤즈 내부의 세 개의 유닛, BiBi의 멤버로 많은 곡을

호노니코 - 야자와 양에게 바라는 어리석은 행위 #1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7578688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에 더 많은 것이!) 온리전도 다녀오고, 가벼운 마음으로 가볍게 번역 한 편입니다. 이번엔 호노니코 이야기! 어떤 매체든 호노카가 제일 먼저 스쿨아이돌을 하자고 제안했지요. 니코는 아주 전부터 스쿨아이돌...나아가 아이돌이 되고 싶었고. 결국 니코에게 있어 호노카는 꿈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 은인 같은 존재라 할 수 있습니다. 니코는...열정은 다른 누구보다도 강하지만, 자기 자신의 길을 여는데는 서툴렀어요. 그런 점에선 바보도 나름 좋은 것 같지 않아요? 남들은 시작하기도 전에 일단 승산을 재보고 포

니코마키 - 졸업식의 니코마키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모듬전 #1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모듬전 #2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6683178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에도 가보세요~) 드릴님의 리퀘스트 소화 마지막 시간. 오늘은 전통과 신뢰의 니코마키로 가보겠습니다. 그러고보면 실제로 모든 게 끝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계절이로군요. 회자정리는 인간사의 필연. 헤어짐은 슬픈 일이지만 거기에서 멈춰버리면 아무것도 안돼요. 헤어짐은 지금의 소중한 만남을 완전히 끝내는 것이 아닌, 새로운 스텝으로 가기 위한 단계.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다음을 생각하며 맞이해야겠습니다. 물론 모든 일에 덤덤

백합에 대한, 남녀에 따른 매력을 느끼는 요소의 차이?
요즘 열심히 식자를 넣는 중인 코토우미물입니다. 루리웹에서, 누가 먼저 불을 당겼는지 모르지만 '남자가 좋아하는 작품' '여자가 좋아하는 작품' 이란 주제로 치열한 토론이 벌어진 모양입니다. 어떤 작품은 남성향인데 여자가 보더라. 신기하다...라는 식으로 시작된 얘기로 어렴풋이 기억합니다만, '이 시대엔 그런 식으로 구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라고 반박이 들어왔고. 치고 받은 건 아니고 평온한 토론의 장이었어요. 생각해보면 저야말로 어려서부터 그런 걸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살았네요. 소년만화건 순정만화건, 세일러문이건 데카맨 블레이드건. 내키는대로 재미있으면 다 보고 그런 거에 대해서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다 팔아치웠지만 만화책도 소위



